[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아워홈이 하이브가 주관하는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BTS THE CITY ARIRANG SEOUL)’ 행사에 식음(F&B)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더 시티’는 아티스트 콘서트 및 앨범 발매 시기에 맞춰 도시 전반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체험형 프로젝트다. 이번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은 오는 20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약 한 달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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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워홈] |
행사 기간 동안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 내 ‘컬리너리스퀘어 바이 아워홈’ 매장에서는 콘셉트 연계 메뉴 ‘BTS THE CITY Welcome&Farewell’ 세트를 선보인다. 해당 메뉴는 방탄소년단 멤버 선호 메뉴로 알려진 들기름 비빔모밀과 돈까스로 구성됐다.
매장 공간 연출도 강화한다. 컬리너리스퀘어를 비롯해 아워홈그라운드, 하이커스테이션 등 주요 매장에 행사 브랜딩을 적용해 고객 체류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메뉴 구매 고객에게는 스카프, 키링 등 굿즈를 제공하며, 이벤트는 오는 20일부터 22일, 내달 4일부터 13일까지 두 차례 진행된다. 메뉴는 행사 기간 동안 상시 판매된다.
아워홈 관계자는 “한국 방문객이 가장 먼저,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주하는 공간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식음 서비스와 공간 연출, 굿즈 이벤트를 결합해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의 체험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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