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아떼’ 신개념 필링 ‘라이스 글로우 필’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5 16:18:3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LF의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e)’는 필링 신제품 ‘라이스 글로우 필(Rice Glow Peel)’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천연 파우더와 고함량 산성 앰플을 혼합해 사용하는 필링 제품이다.

 

▲ [사진=LF]

 

쌀 발효 유산균 파우더는 조선시대 양반들이 곡물가루를 세안용 분말로 사용하던 ‘분세수’에서 착안했다. 모공 속 노폐물을 정리하고 과도한 피지 분비를 억제해 피부결을 매끈하게 가꿔준다.

 

함께 사용하는 앰플에는 수용·지용성 필링 성분 등 8가지 산성 성분이 20% 고함량 함유돼 각질과 피지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여기에 쌀 발효 성분과 쌀겨수로 미백 케어, 10가지 히알루론산 성분으로 보습 효과까지 더했다.

 

파우더와 앰플을 혼합해 1분간 피부에 도포한 뒤 세안하면 즉각적으로 투명하고 윤기 있는 물광 피부를 경험할 수 있으며, 주 1회 사용을 권장한다.

 

필링 후에는 지난 4월 출시돼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에서 11분만에 완판을 기록하는 등 주목받은 모공 케어 앰플 ‘포어셀(Porexel)’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NMN*, 마린 PDRN* 등 고가의 스킨 부스터 성분이 포함돼 모공 탄력을 높이고 피부를 속부터 채워준다. 포어셀을 마무리 단계로 더하면 에스테틱에서 관리 받은 듯한 윤기와 탄력감을 선사한다.

 

아떼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신제품을 단독으로 선공개하며, 이를 기념해 특별한 사은품과 혜택을 마련했다.

 

10월 19일까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신상위크에서 ‘라이스 글로우 필’, ‘포어셀 앰플 4병’, ‘포스트 레이저 리페어 크림’으로 구성된 ‘아떼 11분 요철케어’ 세트를 구매하면, 약 11만 원 상당의 ‘프로그래밍 부스터 샷’ 디바이스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최대 51%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프로그래밍 부스터 샷’은 아떼가 처음 선보이는 뷰티 디바이스로,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세트 구매 시에만 한정 증정된다. 앰플을 피부 깊숙이 흡수시키며, 아떼 포어셀은 물론 타사 앰플과도 사용할 수 있다. EMS 미세전류 리프팅, 42℃ 온열 케어 등 4가지 스킨 부스터 모드를 지원하며, 시중 디바이스 대비 최대 2.7배 이상 큰 광폭 헤드를 적용해 얼굴부터 바디까지 폭넓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괄사에서 영감을 받은 인체 공학적 설계로 편리함을 높였으며, 패드나 화장솜을 장착해 세안 후 잔여 노폐물 제거에도 활용할 수 있다.

 

영국에서의 일상을 유쾌하게 전하는 크리에이터 백진경(‘명예영국인’)과 함께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방송은 10월 15일 오후 7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진행되며, 시청자들은 실시간 소통과 라이브 한정 혜택을 누릴 수 있다.

 

LF 아떼 관계자는 “환절기 피부 관리는 단순한 보습보다 노폐물 제거와 각질 관리에서 시작된다”며 “천연 성분과 과학적 효과를 결합한 이번 제품을 통해 전문 케어에 버금가는 피부 변화를 간편하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은 오는 20일부터 아떼 공식몰, LF몰 등 다양한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미건설, 광주 ‘챔피언스시티’ 현장서 안전기원제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우미건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에 들어서는 대규모 복합개발사업 ‘올 뉴 챔피언스시티’의 기반조성공사에 들어갔다.우미건설은 지난 26일 공사 현장에서 안전기원제를 열고 본격적인 공정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영길 우미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해 공동도급사 신영씨앤디와 감리단 마인엔지니어, 협력사 관계자, 현장 근로

2

‘K-브랜드지수’ 장항준부터 최태성까지, 빅데이터 1억 5758만 건 분석 결과 공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전문가 엔터테이너 부문 1위에 장항준이 선정됐다고 27일 발표했다.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온라인 빅데이터 기반의 분석 시스템이다. 검색과 콘텐츠 소비, 긍·부정 활동 등 일상에서 축적되는 디지털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3

공정위 칼날 더 매서워진다... 유통대기업 ‘과징금 폭탄’ 비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대형 유통업체를 둘러싼 공정거래 규제 리스크가 한층 커질 전망이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규모유통업법 위반에 대한 과징금 산정 방식을 대대적으로 손질하면서 그동안 위반금액 산정이 어려운 사건에서 사실상 ‘과징금 천장’ 역할을 했던 정액과징금 체계가 크게 축소되기 때문이다.특히 위반금액을 산정하지 못하더라도 해당 거래의 ‘관련 납품대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