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 ‘에픽대시’ 이벤트 진행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8 16: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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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00회 무료 성약 소환
최대 100회 월광 영웅 무료 소환 등
여름 시즌 특별 서브 스토리 추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여름 시즌을 맞아 대규모 이용자 감사제를 시작하고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에픽대시’ 이벤트와 여름 한정 콘텐츠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 ‘에픽대시’ 이벤트 이미지 [사진=스마일게이트]

‘에픽대시’는 7월 7일부터 8월 28일까지 약 두 달 동안 영웅 수집과 육성에 필요한 막대한 혜택을 제공하는 성장 지원 이벤트다.

이용자들은 게임에 접속해 주어진 미션을 달성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 기간 동안에는 최대 300회에 달하는 무료 성약 소환 기회가 제공되며 ‘5성 영웅 선택권’, ‘5성 아티팩트 선택권’을 비롯해 각종 희귀 강화재료 등 높은 가치의 보상이 지급된다.

또한, 총 100회의 ‘월광 영웅’ 무료 소환 기회가 추가로 제공되는데 총 20회 소환 시 5성 광속성 월광 영웅 소환권을, 100회 소환시 5성 암속성 월광 영웅 소환권을 제공하는 역대급 혜택이 준비돼 있다.

이 밖에도 85레벨 전설 장비 상자를 확정적으로 지급하는 ‘이계의 상자 이벤트’,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버프가 부여되는 ’에픽 대시 버프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지난 7월 3일에는 특별 신규 서브 스토리 ‘열혈! 트로피칼 데이즈!!’도 오픈했다.

에픽세븐의 인기 스토리 콘텐츠인 ‘월광 극장’의 ‘나탈론 학원’편에 등장하는 여러 영웅들이 여름 합숙 훈련을 떠나면서 겪는 유쾌한 모험 이야기를 그렸다.

스토리에는 ‘방관자 화영’과 ‘전학생 아딘’, ‘조장 아룬카’등 익숙한 영웅 외에도 신규 영웅도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합숙을 방해하는 적들을 물리치는 전용 미니 게임도 즐길 수 있다.

서브 스토리에 등장하는 신규 영웅 ‘은빛 해일 화영’도 추가됐다. 부상의 여파로 트라우마에 시달리던 중 떠난 여름 합숙, 화영은 그곳에서 역경을 딛고 트라우마를 극복하게 된다.

5성 등급의 냉기 속성 도적 영웅으로 아군과의 연계 및 추가 턴 확보, 적 전체 공격 등 높은 범용성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두 번째 스킬 ‘수라재림’은 아군이 공격 스킬이 아닌 스킬을 사용하면 이와 연계해 가장 방어력이 높은 적에게 ‘비연각’을 사용한다. 비연각은 적의 방어력을 관통해 피해를 입히고 조건에 따라 추가 턴까지 확보할 수 있어 전술적으로 높은 가치를 지닌다.

스마일게이트는 ‘열혈! 트로피칼 데이즈!!’와 ‘에픽대시’를 시작으로 9월까지 다양한 추가 이벤트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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