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설화수가 브랜드 대표 베스트셀러 ‘윤조에센스’를 앞세워 글로벌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국내에서는 3월 30일부터 ‘윤조 페스티벌’을 진행하며 캠페인의 포문을 연다.
이번 캠페인은 속건조, 피부결 저하, 잔주름, 모공 부각, 피부 톤 저하 등 노화로 인한 복합적인 피부 변화를 개선하고, 피부 회복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설화수는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피부 균형과 회복이라는 브랜드 핵심 가치를 입체적으로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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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화수] |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윤조 페스티벌’은 4월 19일까지 국내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윤조에센스(90ml·120ml)를 비롯해 윤조 아이세럼, 윤조 3종 세트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REMY-J 타올’, ‘윤빛 마사저’, ‘구름 미니백’ 등 한정판 기프트가 마련돼 소비자 관심을 끌고 있다. 여기에 브랜드 시그니처 포장 서비스인 ‘지함보’와 함께 순행클렌징폼, 윤조에센스, 자음생크림 리치 등으로 구성된 샘플 키트도 증정해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윤조에센스는 설화수의 독자 기술인 ‘E.G.R.3 TECHNOLOGY™’가 적용된 제품으로, 500시간 자연 숙성을 거친 인삼 유래 성분이 피부 기능 조절 인자를 활성화해 수분 순환을 촉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복합적인 노화 징후를 동시에 관리하고 피부 본연의 건강성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준다.
설화수 관계자는 “윤조에센스는 ‘10초에 1병 판매’, ‘10병 이상 사용 고객 52만 명 이상’이라는 기록이 보여주듯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수요를 확보해온 제품”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피부 회복력과 윤기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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