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쏠야구 디지털 응원 포토제닉 팬 투표 시작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7-07 15: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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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심사 통과작 대상 쏠야구 팬투표를 통해 최종 TOP 30점 선정
1인 1일 1회 투표 가능, 투표에 참여할 때마다 최고 1000 마이신한포인트 제공
신한은행 디지털 응원 문화 이벤트 팬 투표 시작.(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 디지털 응원 문화 이벤트 팬 투표 시작.(사진=신한은행)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의 응원 문화 활성화를 위한 ‘무관중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 쏠야구 디지털 응원 포토제닉’ 이벤트의 우수 사진 선정을 위한 팬 투표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포토제닉 이벤트의 사진 공모는 지난 6월 11일부터 2주간 진행됐으며 각 구단을 응원하는 모습을 담은 접수작 중 신한은행이 1차 심사를 통해 각 구단 별로 20점씩, 총 200점을 선정해 신한 쏠(SOL) 쏠야구에서 팬 투표를 통해 최다 득표 30점을 선정한다.


투표는 한 사람당 매일 한 번씩 투표가 가능하며 매일 중복 투표도 가능하다. 투표 참여 고객 모두에게 투표에 참여할 때마다 최대 1000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한다.


득표수에 따라 최종 선정된 30점 중 대상(1점)에는 맥북에어와 MLB 바블헤드(류현진)를, 금상(1점)에는 아이패드·에어팟 프로 세트와 MLB 바블헤드(추신수)를, 은상(3점)과 동상(25점)에는 각각 20만, 5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한다. 최다 득표 30점에 선정되지 못한 170점에는 스타벅스 디저트 세트를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에 응모한 사진을 보면서 야구팬들의 무관중 경기에 대한 아쉬움과 현장 응원의 갈증이 얼마나 큰지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쏠야구에서는 야구팬을 대상으로 다양한 재미와 혜택이 가득한 이벤트를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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