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정지선 셰프의 '무 딤섬', 잊지 못할 맛" 엄지 척!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30 09:04:0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그린마더스크럽’으로 단독 MC에 나서 “좋은 사람들 덕분에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소감을 밝혔다. 

 

▲홍윤화가 각 회차 게스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그린마더스클럽']

 

홍윤화는 지난 11월 28일 샌드박스네트워크 오리지널 콘텐츠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에서 첫 공개된 웹예능 ‘그린마더스클럽(기획·제작 흥마늘 스튜디오)’의 MC를 맡아 편안한 진행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신선한 웃음과 유쾌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단독 MC로 센스 만점 입담과 순발력을 바탕으로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뽐낸 홍윤화는 “좋은 제작진과 동료 개그우먼 나보람이 함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 덕분에 너무나 재미있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속내를 밝혔다. 

 

이어 단독 MC를 맡은 만큼 ‘그린마더스클럽’에 애정이 남달랐다고. 홍윤화는 “편안한 분위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정말 옆집 아줌마 집에 놀러온 듯 게스트들이 편하게 수다 한바탕 떨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이 같은 마음가짐 덕에 더 열심히,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홍윤화는 매회 선보인 맛깔스런 음식 중 최고로는 정지선 셰프가 선보인 ‘무딤섬’을 꼽았다. 홍윤화는 “정지선 셰프님의 무딤섬은 정말 너무 맛있었다. 잊지 못할 맛이라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엄지 척’ 했다. 

 

이 같은 홍윤화의 ‘그린마더스클럽’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마음가짐 덕분에 1회 정지선 셰프를 필두로 한 박세미, 이현이, 신기루 등 게스트들은 어느 예능에서도 볼 수 없는 편안한 토크로 다채로운 이야기를 털어놔 매회 큰 화제를 모았다. 덕분에 ‘그린마더스클럽’은 공개 후 SNS 릴스 132만뷰를 달성하는 등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그린마더스클럽’ 제작진은 “홍윤화 님이 프로그램에 보여준 애정이 남다르다. 바쁜 스케줄임에도 불구하고 기획 회의도 같이 참여하고, 항상 대본을 보며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한 웃음을 줄 수 있을지 같이 고민해줬다. 출연자와 진심을 다해 같이 만든 콘텐츠인 만큼 더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이어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 속에서 누구나 가지고 있는 엄마의 향수를 통해 따뜻하고 포근한 콘텐츠를 만들어 건강한 웃음을 전달하고자 노력했다”며 많은 사랑을 보내준 누리꾼들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 11월 28일 첫 선을 보인 ‘그린마더스클럽’은 ‘박복자’ 홍윤화와 ‘나봉례’ 나보람의 찰떡 케미는 물론 매회 출연한 게스트들과의 거침없는 토크로 큰 사랑을 받았다. 건강한 웃음과 먹방이 어우러진 콘텐츠로 신성한 기획이 돋보인 ‘그린마더스클럽’은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에서 만나볼 수 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강원랜드 하이원스포츠팀 한주엽, 아시안게임 유도서 동메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강원랜드 하이원스포츠팀 소속 한주엽 선수가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100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주엽 선수는 2일 열린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100kg급 경기에서 16강과 8강을 잇따라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타지키스탄 선수에게 패했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 선수를 꺾으며 3위에 올랐다. 이번 메

2

그로브원피부과, ‘DNA Free’ 고순도 순수 ECM 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 도입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그로브원피부과가 최근 세포외기질(ECM, Extracellular Matrix) 기반 스킨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Reallo Inject Fine)’을 도입하며 ECM 부스터 진료 영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로브원피부과 홍준기 대표원장은 피부과 전문의로, 다양한 피부 상태와 피부 노화 양상을 진료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3

최태원, SK㈜ 지분 2.3% 판다…업계 "9440억원 규모 재산분할 재원 마련 이해"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지급할 9440억원 규모의 재산분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SK㈜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매각 이후에도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의결권 지분율은 30%를 웃돌아 그룹 경영권에는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2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그룹 지주사인 SK㈜ 주식 165만392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