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올가홀푸드, 국내산 무항생제 등심 돈카츠 2종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2 08:15:15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권순욱, 이하 올가)가 두툼한 국내산 무항생제 등심 돈육에 우리쌀 가루를 넣어 바삭하고 육즙 가득한 ‘무항생제 등심 돈카츠’ 2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지속적인 고물가로 외식 대신 집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여기에 시간에 가치를 두는 ‘시성비(시간 대비 만족도)’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며 집에서도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올가는 프리미엄 재료를 사용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맛을 낼 수 있는 돈카츠 2종을 선보인다.
 

▲ 풀무원 올가홀푸드, 국내산 무항생제 등심 돈카츠 2종 출시

올가 ‘무항생제 등심 돈카츠’ 2종은 무항생제 등심 원육과 우리 땅에서 키운 쌀가루를 활용해 바삭하게 튀긴 정통 프리미엄 카츠이다. 깨끗한 대두유에 세 번 튀기는 유탕 과정을 거쳐, 카츠의 바삭한 식감을 살리고 육즙은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유탕 과정 중 재료의 특성에 맞게 튀기는 온도와 시간 차이를 조절한 차별화된 공정을 거쳐 바삭한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

올가 ‘통등심 돈카츠(420g·140g*3ea/12,900원)’는 두툼한 국내산 무항생제 통등심 원육을 사용해 풍부한 육즙과 씹는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우리 쌀이 들어간 습식 빵가루를 사용해 씹었을 때 바삭한 식감과 풍미를 더욱 강조했다. ‘치즈 돈카츠(420g·140g*3ea/12,900원)’는 국내산 무항생제 등심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넣어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조리 방법으로는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에어프라이어 조리를 추천한다. 180℃로 설정하여 에어프라이어를 5분간 충분히 예열한 뒤 냉동 상태의 돈카츠를 넣고 약 10분간 노릇해지게 조리하면 갓 튀겨낸 전문점 수준의 돈카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간편한 전자레인지 조리도 가능해 별도 해동 없이 2분 30초간(1000w 기준) 조리하면 간편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 올가 전국 직영 매장과 SIS(Shop In Shop)매장, 가맹점 바이올가(by ORGA), 올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가홀푸드 상품개발팀 김영인 팀장은 “시간과 노력을 아낄 수 있는 상품을 선호하는 트렌드와 고물가로 인해 집밥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집에서도 편리하게 전문점 수준으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돈카츠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올가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편의성과 맛, 재료까지 모두 신경 쓴 올가의 가치가 담긴 프리미엄 간편식 카테고리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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