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편스토랑' 우승 메뉴 간편식으로…'손태진의 크런치 한입치킨'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8 09: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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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아워홈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우승 메뉴를 간편식(HMR)으로 구현한 신제품 '손태진의 크런치 한입치킨'을 출시하며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 확대에 나섰다.

 

신제품은 촉촉한 닭다리살에 감자 플레이크를 입혀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입 크기로 구성해 조리와 취식이 간편하며, 스포츠 경기 관람이나 홈파티, 야식 등 다양한 상황에서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기기 적합하도록 개발됐다.

 

▲ [사진=아워홈]

 

아워홈은 신제품의 간편식 출시와 함께 외식 및 단체급식 사업장으로도 운영 범위를 확대했다. 현재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해당 메뉴를 제공하고 있으며, 컬리너리스퀘어 IFC몰점에서는 '손태진의 크런치! 허니 포테이토 치킨'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외식 메뉴는 허니버터로 버무린 감자채를 더해 바삭한 식감을 강화했으며, 치폴레 마요네즈와 트러플 마요네즈 등 2종 소스를 함께 제공해 소비자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촉촉한 닭다리살과 바삭한 감자 플레이크의 조화를 살린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한 제품과 메뉴 운영을 통해 소비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워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조449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9.2% 증가했으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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