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김준호 "2세 계획 때문에 12월부터 금주" 선언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3 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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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4’ 김준호가 ‘2세 계획’을 위해 ‘독박즈’ 앞에서 ‘금주’를 선포한다.

 

▲'독박투어4'.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15일(토)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5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맥주의 도시’인 중국 칭다오로 여행을 떠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한정식집에 모인다.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이곳은 김대희가 6개월 전에 오픈한 식당으로, 홍인규는 “여기 오픈하려고 그동안 기를 쓰고 독박에 안 걸리려 했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유쾌한 분위기 속, 이들은 푸짐한 ‘한정식 한상’으로 식사에 돌입한다. 그러던 중 김준호는 “난 술을 차츰 줄이다가 12월부터는 아예 끊으려 한다”고 깜짝 발표한다. 김지민과의 ‘2세’ 계획을 위해 금주를 할 뜻을 밝히는 것. 이에 홍인규는 “(촬영일 기준으로) 아직은 12월 아니니까 마셔도 돼~”라고 유혹하고, 김준호는 “그럴까?”라면서 술잔을 내밀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이들은 “착상을 위하여!”라는 건배사를 외치며 김준호-김지민의 2세 탄생을 기원한다. 나아가 장동민은 “그럼 이번엔 준호 형을 위한 ‘절주 여행’ 어떠냐?”면서 “맥주 하면 칭다오니까 중국으로 가자”고 제안한다. 유세윤은 “절주라고 하니까 술이 더 맛있을 것 같다”라며 좋아하고, 김준호는 “최후의 만취? 좋다~”라고 ‘팔랑귀 모드’를 켠다. 과연 이들이 ‘맥주의 도시’이자 ‘중국의 작은 유럽’인 칭다오에서 어떤 ‘절주 여행’을 즐길지 기대가 모아진다.

 

100년 역사를 지닌 맥주를 맛보러 떠난 ‘독박즈’의 ‘칭다오 절주 여행’은 15일(토)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25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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