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우주 디자인 '처음 애니버스 에디션' 출시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7 09: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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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노규호 기자] 신한카드가 미국 항공우주국의 허블 망원경이 촬영한 우주 사진 365장을 카드 디자인에 입힌 '신한카드 처음 애니버스(ANNIVERSE)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카드 '처음 애니버스(ANNIVERSE) 에디션'. [사진= 신한카드]

 

애니버스는 기념일(Anniversary)과 우주(Universe)를 합성한 단어로 고객의 기념일과 우주의 경이로움을 연결한다는 뜻을 담았다.

 

신한카드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허블 망원경 30주년 캠페인 '허블은 당신의 생일에 무엇을 보았습니까?'에서 공개된 365장의 사진을 활용해 고객에게 차별된 경험을 선사한다.

 

고객이 기념하고 싶은 날짜를 지정하면 그 날짜에 허블 망원경이 촬영한 사진을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 다양한 영역에서 마이신한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오늘도 5% 적립 서비스'에서는 음식점, 카페, 편의점, 온라인 쇼핑(쿠팡·컬리)에서 이용한 금액의 5%를 적립해 준다. 1회 이용금액 1만원까지, 매일 최대 1000포인트 적립 가능하다.

 

이 외에도 '일상 속 5% 적립 서비스', '정기결제 최대 20% 적립 서비스' 혜택이 있다.

 

신한카드 처음 ANNIVERSE 에디션은 해외겸용(Mastercard)으로 발급되며 연회비는 1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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