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버거, 스포츠 '집관족' 위한 '허브순살치킨런'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5 09:52:09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대한민국 축구 중계를 보며 응원하는 ‘집관족(집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사람)’을 위한 사이드 신메뉴 허브순살치킨런을 출시했다.


노브랜드 버거의 허브순살치킨런은 100% 순살 닭다리살에 튀김 옷을 입혀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부드럽고 촉촉한 육질을 느낄 수 있다. 튀김 옷에 허브 시즈닝을 더해 향긋한 풍미가 살아있고, 신세계푸드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매콤 달콤한 맛의 스윗마라소스가 함께 제공되어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노브랜드 버거, 스포츠 '집관족' 위한 '허브순살치킨런' 출시

 

또한 최근 높아진 외식물가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치킨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1인 가구가 양과 가격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미디엄 사이즈(9900원), 2~3인이 즐길 수 있는 라지 사이즈(1만 8900원) 등 2종으로 선보였다.

 

특히 배달 주문 고객들이 별도의 배달비를 낼 필요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허브순살치킨런, 감자튀김, 탄산음료 등을 최소 주문금액인 1만 2900원에 맞춰 구성한 치킨 싱글팩을 비롯해 허브순살치킨런, 크런치윙, 크리스피 너겟 등 다양한 치킨 메뉴를 1만 4400원으로 구성한 치킨 페스티벌팩도 선보여 주류,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올해 축구, 야구 등 국내외에서 진행되는 스포츠 경기가 많아진 만큼 중계와 함께 음식을 즐기는 ‘집관족’을 겨냥한 신메뉴를 개발해 선보이게 됐다”며 “노브랜드 버거만의 독자적인 맛 뿐 아니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신메뉴들로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에서는 스포츠 관람족을 위한 사이드 메뉴로 인천 SSG랜더스필드점에서만 즐길 수 있는 치킨 바스켓을 비롯해 전국 매장에서 크리스피 너겟, 크런치 윙 등을 판매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북미·유럽·오세아니아 청년들, 한국의 깊이를 만나다
[메가경제=이준 기자] 각국에서 온 청년들이 한국의 유서 깊은 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84차 해외성도방문단으로, ‘제1차 IWBA 글로벌 미래리더포럼’ 참석차 방한했다.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헝가리, 호주에서 온 약 80명의 외국인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2

'독박투어' 장동민, 스리랑카서 셀럽 등극?! 해외 팬들과 깜짝 만남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 멤버들이 스리랑카 여행 중 상상도 못한 벌칙 미션에 도전하며 웃음을 선사한다. 2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스리랑카의 대표 명소 '나인 아치 브리지'를 찾아 여행 마지막 벌칙을 수행하는 모

3

'더 스카웃', 세미파이널 대반전…진현준, 1위 '파이널 직행'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 세미파이널에서 예측을 뒤엎는 순위 변동을 만들어냈다. 심사위원 평가와 국민 스카우터 투표 결과가 엇갈리며 극적인 반전이 이어진 끝에 진현준이 최종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9일 방송된 ENA ‘더 스카웃’ 7회에서는 파이널 진출을 결정짓는 세미파이널 경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