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단꿈e 도전! 한국사 골든벨’ 성료… 설민석과 함께한 특별한 역사 축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5 10: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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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예선에 1천여 명 참여… 최종 선발된 60명 본선서 한국사 실력 겨뤄
설민석 강사 직접 시상·친필 사인·기념 촬영 진행… 참가자 전원에게 특별한 추억 선사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단꿈e가 지난 11일 오후 2시 본사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2026 단꿈e 도전! 한국사 골든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 ‘2026 단꿈e 도전! 한국사 골든벨’ 시상 후, 설민석 강사와 참가 학생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단꿈e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들이 한국사를 보다 쉽고 즐겁게 접하며 역사에 대한 관심과 학습 동기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행사에 앞서 진행된 온라인 예선에는 1천여 명이 넘는 회원들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예선을 통과한 최종 60명의 학생들은 이날 오프라인 본선 무대에 올라 그동안 쌓아온 한국사 실력을 겨뤘다. 본선은 실제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초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등급 수준의 문제들이 출제돼 참가자들의 집중력과 실력을 시험했다.


학생들은 진지한 자세로 문제를 풀어나가며 열띤 경쟁을 펼쳤고, 현장은 도전과 응원이 어우러진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설민석 강사가 직접 진행한 시상식이었다. 치열한 경쟁 끝에 선정된 1~3위 수상자들에게 설민석 강사가 직접 상을 수여했으며, 특별 부상으로 본사 스페셜 투어 프로그램도 제공됐다. 수상 학생들은 설민석 강사와 함께 본사 곳곳을 둘러보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단꿈e는 순위와 관계없이 본선 참가자 전원에게 설민석 강사의 친필 사인과 기념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 학생들은 평소 화면으로만 만나던 강사와 직접 소통하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평소 설민석 선생님의 강의를 좋아해 꼭 참여하고 싶어 했던 행사였다”며 “직접 시상을 받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했고, 이번 경험이 역사에 대한 관심을 더욱 키워준 것 같아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단꿈e 관계자는 “학생들이 역사에 대한 열정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한국사를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스스로 학습하는 동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배움이 즐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단꿈e는 수학, 독해, 논술, 한국사, 독서 등 초등 교과 기반의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고력과 수해력을 키울 수 있는 ‘정주연의 수학’을 선보였으며, 올여름에는 신규 영어 과정인 ‘지나쌤의 영어’ 오픈을 앞두고 있다.


또한 오는 8월에는 자녀 교육에 관심이 높은 학부모들을 위한 ‘단꿈e 초등 부모 성장 클래스’를 개최할 예정이며, 관련 정보와 다양한 이벤트 내용은 단꿈e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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