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잇츠온 간편식 중화우동‧사골떡만둣국 출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12-11 10:29:37
  • -
  • +
  • 인쇄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hy가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따끈한 국물 밀키트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은 한국식 중화우동 '차이797 차이우동(차이우동)'과 진한 국물의 '잇츠온 사골 떡만둣국(사골 떡만둣국)'이다.
 

▲ (왼쪽부터) ‘중화우동’, ‘사골 떡만둣국’ [사진=hy]

 

차이우동은 hy와 중식당 '차이797'이 함께 개발한 여섯 번째 밀키트다. 새우와 오징어, 각종 야채를 특제 중화 우동소스와 함께 끓여냈다. 동봉된 달걀을 풀면 부드럽고 담백한 국물을 즐길 수 있다는 게 hy의 설명이다.

사골 떡만둣국은 쫄깃한 떡에 큼직한 고기만두가 더해진 국물 요리다. 사골 육수에 멸치 육수를 더했다.

신제품 2종은 육수를 끓이고 재료를 넣는 간단한 조리만으로 준비할 수 있다. 기호에 따라 재료를 추가해 먹을 수 있다.

주문한 제품은 프레시 매니저가 냉장 배송으로 지정한 날짜에 문 앞까지 전달해 준다. 별도 배송료는 없다.

강미란 hy HMR 마케팅팀장은 "잇츠온 밀키트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실속형 제품"이라며 "가정에서 간단히 준비할 수 있는 국물 요리와 함께 따뜻한 연말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7년 사업권 따냈다…“연 6천억 매출 기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DF1 구역 면세사업권을 획득하며 공항 면세점 운영을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2023년 6월 30일 제2여객터미널 주류·담배 매장 영업을 종료한 이후 약 3년 만의 복귀다. 이번 사업권의 계약 기간은 영업 개시일로부터 2033년 6월 30일까지 약 7년이며,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10년까지 계약 갱신 청

2

버거옥,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2년연속 수상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주식회사 KM그룹(대표 양민경)의 한국식 햄버거 전문 브랜드 ‘버거옥(Burger-OK)’이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에서 2년연속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버거옥은 버거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은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공동의장 윤정연·조은영)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

3

다날, 2025년 매출 2259억·영업익 24억 기록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5년 매출 2259억원, 영업이익은 24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 2024년 대비 소폭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신규 사업 R&D 및 계열사 투자 비용 상승에도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면서 약 70%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의 경우 전환사채(CB) 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