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삼육식품은 식생활 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식물성 케어푸드 신제품 '삼육케어 당캐치 프로 호두맛'을 정식으로 출시하며 건강 관리 제품군 확장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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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육식품 제공 |
최근 시장에서는 단순한 식사량 조절을 넘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고려하는 방향으로 식습관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전 세대에 걸쳐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케어푸드 및 영양 보충 제품에 대한 실질적인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에 삼육식품이 선보인 삼육케어 당캐치 프로 호두맛은 이 같은 소비 동향을 반영하여 개발되었다. 건강한 식습관을 지향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식물성 원료를 주성분으로 설계되었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영양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호두의 맛을 가미하여 식물성 원료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소비자들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제조되었다. 또한 200mL 용량의 테트라팩 형태를 채택하여 휴대 및 보관 편의성을 높였으며, 출퇴근길이나 외부 이동 중, 운동 전후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소비를 겨냥했다.
삼육식품은 다년간 식물성 식품 분야에서 축적해 온 연구 및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변화하는 소비자의 건강 관리 수요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역시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식생활 관리를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회사 측은 향후 '삼육케어'를 균형 영양 공급을 위한 전문 식물성 케어푸드 브랜드로 중점 육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의 생활 방식에 부합하는 제품군을 꾸준히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삼육식품 관계자는 "건강한 식습관의 기본은 꾸준한 관리와 올바른 영양 섭취에 있다"며 "삼육케어 당캐치 프로 호두맛은 영양과 섭취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제품이며, 향후에도 일상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다채로운 식물성 케어푸드를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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