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분홍색 곰돌이 ‘벨리곰 시리즈’ 선봬

김민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3 16:28:12
인형부터 인테리어 소품까지 균일가 굿즈 선봬
인기 캐릭터 IP 확대하며 체류시간·구매율 제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아성다이소가 롯데홈쇼핑의 캐릭터인 ‘벨리곰’을 활용해, 인형, 팬시용품, 인테리어용품 등 총 60여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벨리곰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성다이소가 ‘벨리곰 시리즈’를 출시한다. [사진=아성다이소]

 

이번 캐릭터의 특징을 그대로 표현한 인형은 다양한 사이즈로 마련했다. ‘벨리곰 스탠딩 인형’은 약 35cm X 약 29cm으로 캐릭터의 귀여움을 그대로 살렸고, 소파나 침대 위에 두면 인테리어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선물하기에도 괜찮다.

 

‘벨리곰 걸이인형’은 약 10cm X 약 12.5cm의 작은 사이즈로 활짝 웃고 있는 표정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상품이다. 동시에 구매해 아이 방에 두거나, 여러 개를 구매해 색다른 공간 연출을 해보는 것도 좋다.

 

‘벨리곰 스마일 걸이인형’과 ‘벨리곰 똘망똘망 걸이인형’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팬시용품은 캐릭터의 특징과 실용성을 갖춘 상품으로 준비했다. ‘벨리곰 미니 4색 볼펜’은 0.5mm 굵기로 검정, 빨강, 파랑, 초록의 색구성을 담았다. 작은 사이즈의 볼펜이 캐릭터와 어우러진다.

 

‘벨리곰 증명사진 키링’은 두 가지 디자인이 하나의 구성으로 나와 가성비를 더욱 높였다. 증명 사진이 알맞게 들어가는 사이즈로 친구나 연인 등이 하나씩 나눠 가지기 괜찮고, 걸이인형과 세트로 구입하면 ‘벨리곰’ 무드를 더욱 잘 나타낼 수 있다.

 

‘벨리곰 접착식 포장 봉투’는 25매입으로 이번에 나온 팬시용품을 포장해 선물하기 적당한 사이즈다. 볼펜이나 수첩, 키링 등을 포장하면 ‘벨리곰’ 디자인 무드가 더 살아나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가 기분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인테리어용품은 세트로 구매하기 알맞게 구성했다. 상품 색깔을 하나의 톤으로 맞춰 연출하면 분위기를 더욱 살릴 수 있는데, 주로 핑크와 블루를 사용해 인테리어 포인트를 주거나 무드를 잡는데 편리하게 기획했다.

 

‘벨리곰 푹신한 사각방석’은 핑크와 블루 두 가지 색깔로 나왔고, ‘벨리곰 누빔 베개 커버’는 블루톤 바탕에 핑크색인 ‘벨리곰’이 눈에 띈다. 충전재가 고르게 퍼지도록 안감을 퀼팅마감으로 진행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벨리곰 접이식 시장 가방’은 장바구니 외에도 옷이나 세탁물을 담는 보조가방으로 사용할 수 있고, ‘벨리곰 얼굴 모양 케이스’는 뚜껑 위에 새겨진 ‘벨리곰’얼굴이 특징으로 머리끈이나 포토카드, 스티커 등을 보관하기 적합하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시리즈는 벨리곰의 캐릭터성을 생활용품 전반에 반영해 소장 가치와 실용성을 함께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 IP를 활용한 차별화 상품을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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