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초등학생 2000여명, 1억원대 학습꾸러미…권준학 농협은행장 "따뜻한 은행 역할 다할 것"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2-21 1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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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인천 강화군 소재 갑룡초등학교 방문, 나눔실천
▲ 농협은행은 지난 19일 인천 강화군 소재 갑룡초등학교에서 농촌 지역의 초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학생 2000여 명에게 1억원 상당의 학습꾸러미를 전달했다. 농협은행 권준학 은행장(왼쪽)이 전달식 후 최형목 갑룡초등학교 교장(가운데),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오른쪽)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농협은행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따뜻한 은행으로, 2021년도에도 본연의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권준학 농협은행장이 올해도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19일 인천 강화군 소재 갑룡초등학교에서 농촌 지역의 초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학생 2000여 명에게 1억원 상당의 학습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달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권준학 은행장과 한국장학재단 이정우 이사장 등 최소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지원 물품은 EBS 교재와 학용품 세트 및 우리 쌀 가공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2000여 명의 초등학생들에게 전달됐다.

권준학 은행장은 “이번에 전달된 학습 꾸러미로 농촌의 초등학교 학생들과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는데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농협은행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따뜻한 은행으로, 2021년도에도 본연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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