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31일 오후 11시 '데뷔 카운트다운 스페셜' 출격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3-29 15:30:27
  • -
  • +
  • 인쇄
앨범 소개부터 비하인드 토크, 유튜브·위버스·네이버서 진행
4월 1일 [BABYMONS7ER] 발매 D-3, 글로벌 팬 기대감 '최고조'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공식 데뷔 한 시간 전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소통에 나선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3월 31일 오후 11시 베이비몬스터 유튜브·위버스·네이버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BABYMONS7ER] 발매 기념 '데뷔 카운트다운 스페셜'을 연다. 7인 완전체 공식 데뷔를 앞두고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는 자리가 마련된 셈. 

 



베이비몬스터는 앨범을 소개하고 작업 비하인드를 풀어내며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을 직접 해소시켜줄 계획이다. 이날 방송이 진행되는 세트장 역시 멤버들이 제작에 참여한 앨범 아트워크로 꾸며져 특별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베이비몬스터의 다재다능한 면모와 친근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들이 준비됐다. 앞서 YG 아티스트들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던 재재가 MC를 맡아 베이비몬스터와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베이비몬스터가 오는 4월 1일 0시 발표하는 첫 번째 미니앨범 [BABYMONS7ER]에는 총 7개의 트랙이 담겼다. 타이틀곡 'SHEESH'는 바로크 스타일의 피아노 선율과 웅장한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의 댄스곡이다.

이번 앨범을 기점으로 베이비몬스터는 왕성한 활동을 펼친다. 음악 프로그램을 비롯한 방송 활동, 팝업스토어, 팬 사인회 등으로 국내 팬들에 친숙하게 다가갈 전망이다. 또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싱가포르·타이페이·태국 방콕까지 아시아 5개 지역으로 이어지는 팬미팅 투어,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소닉 2024' 등으로 글로벌 저변 확장에 나선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무늬만 친환경’ 그린워싱 규제 시대, 기업 생존 위한 대응 전략은...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합동으로 그린워싱(친환경 위장 표시·광고) 교육을 실시하며, 기업의 환경성 마케팅에 대한 전방위적인 규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해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적발된 그린워싱 관련 부당 광고 건수가 1만 3,122건에 달할 정도로 당국의 칼날은 이미 매섭다. 글로벌 스탠다드 역시

2

하나금융, '제2회 One-IB 마켓 포럼' 개최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그룹의 IB(투자은행) 역량을 결집하고, 생산적 금융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Hana One-IB 마켓 포럼(HoF)'을 개최했다.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9일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제2회 Hana One-IB 마켓 포럼(HoF)'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Hana On

3

위성곤, 21일 대학로·원도심서 ‘공식 선거운동 첫발’…민주당 원팀 총력 유세 가동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기간 시작과 동시에 제주의 미래 성장 동력인 청년층과 상징적 민생 현장인 원도심을 정조준하며 본격적인 표심 굳히기에 돌입했다. 위 후보는 선거운동 첫날부터 법정 토론회와 직능 단체 간담회, 대규모 거리 유세를 동시다발적으로 전개하며 야권의 조직력을 결집하겠다는 정무적 포석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