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IT 솔루션 전문 기업 (주)심풀(대표 김도현)이 인천공항 이용객들의 편의를 극대화한 스마트 주차 예약 플랫폼 ‘파킹나우(ParkingNow)’를 정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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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킹나우(ParkingNow) |
‘파킹나우’는 인천공항 주차장의 만성적인 공간 부족과 높은 인천공항 주차요금 부담을 덜기 위해 기획된 플랫폼이다. 특히 인천공항 1터미널 주차와 인천공항 2터미널 주차 환경이 서로 다른 점을 고려해, 각 터미널별 최적화된 동선과 상세한 이용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처음 방문하는 이용객도 혼선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서비스의 핵심 차별점은 ‘안심 주차’다. 파킹나우는 차량을 외부 환경에 노출시키지 않는 100% 실내 주차장 만을 운영하며, 고객이 지정된 안전 구역에서 차량을 원활하게 입고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가이드를 지원한다.
또한, (주)심풀은 현재 투명한 차량 관리를 위해 실시간 이동 경로와 주차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주차 운행관제 리포트’ 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조만간 정식 도입할 계획이다.사용자 편의를 위해 웹(WEB)과 앱(APP) 모두에서 실시간 인천공항주차예약이 가능하며,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주)심풀 김도현 대표는 “단순한 인천공항 주차대행을 넘어 IT 기술을 결합한 신뢰도 높은 모빌리티 서비스를 지향한다”며, “인천공항을 시작으로 향후 김포공항, 청주공항 등 전국 주요 공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여 통합 공항 주차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현재 파킹나우의 상세한 터미널별 이용 가이드와 예약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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