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친엄마’ 같은 장모님 최초 공개! “엄마”라고 부르며 포옹까지 ‘스윗’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9 10: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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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랑수업’ 이승철이 장모를 최초 공개하며, ‘친모자’ 같은 장서관계의 정석을 보여준다.

 

▲ 20일 방송하는 '신랑수업'에서 이승철이 심형탁 부부와 김장 담그기에 나선다. [사진=채널A]

 

20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95회에서는 이승철이 장모를 모시고 집에서 김장에 나서는 가운데, 심형탁♥사야 부부가 합류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이승철은 장모의 집까지 픽업을 나가고, 장모를 보자마자 “엄마~”라며 포옹을 해 ‘스튜디오 멘토군단’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후 두 사람은 김장 재료를 사러 시장으로 향하는데,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이승철은 아내와 처음 만났던 때를 떠올린다. 이때 이승철의 장모는 “처음엔 (딸이) 이승철을 만난다기에 내가 (결혼은) 안 된다고 했지”라고 말한다. 그러자, 이승철은 장모와 함께 식사를 하면서 자신의 편으로 만들었던 비결을 자화자찬(?)하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한고은 역시 “나 같아도 저런 사위 있으면 좋겠다”며 공감한다.

 

시장에서 김장 재료를 모두 준비한 이승철과 장모는 이후 집에서 본격적으로 김장 재료 손질에 나선다. 그런데 잠시 후, 심형탁-사야 부부가 양손 무겁게 집을 방문한다. 반가운 인사를 나눈 뒤, 이들은 함께 김장을 하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여기서도 이승철의 장모는 “우리 사위 최고!”라며 연신 사위 자랑을 한다. 또한 이승철의 장모는 평소 사위가 자신을 챙겨준 일화를 털어놓으며 심형탁에게 ‘장모에게 사랑받는 사위, 이승철의 비결’까지 전수해준다.  

 

김장을 모두 마친 뒤, 이승철은 푸짐한 저녁 식사를 대접한다. 특히 장모를 향해 “엄마랑 같이 있으면 늘 재밌다. 함께 할 때마다 기록을 남겨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눈시울을 붉혀 모두의 가슴을 찡하게 만든다. ‘친모자’처럼 살가운 장서관계를 보여주며 심형탁과 사야까지 감동시킨 이승철과 장모의 ‘김장수업’ 현장과, 신성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방문한 박소영의 특급 내조 이벤트는 20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9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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