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30분만에 430kal 폭파...'천국의 계단' 운동법 공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8 08:32:43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칼로리 폭파' 운동법을 공개했다. 

 

▲ 소유가 공복 운동 노하우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소유기']

소유는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 '칼로리 폭파 보장! 천국의 계단 30분 함께 타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났다.

 

"평소 키토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소유는 "물론 운동도 병행하고 있다"며 일명 '천국의 계단'으로 불리는 운동기구 스텝밀을 이용한 운동법을 직접 선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그는 "30분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는 꿀팁을 알려드리겠다"며 다양한 노하우를 방출해 시선을 강탈했다.

 

소유는 "정확한 자세가 필요하다"며 레벨 8로 맞춘 후 "똑바로 서서 바른 자세로 계단을 오르는 방법이 있다. 또 하나는 상체를 숙이고 뒤꿈치에 힘을 주고 계단을 오르는 방법도 있다. 이때 팔걸이에 기대는 게 아니라 허리를 곧게 펴고 어깨에 힘을 빼고 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유는 "유산소를 꾸준히 해줘야 전체적으로 체지방이 빠진다. 되게 힘들다가도 어느 정도의 경지를 넘어서면 아드레날린이 뿜어져 나온다. 아침에 부기 빼는 용도로 15분만 타줘도 부기가 빠진다"고 극찬했다.

 

실제로 소유는 30분 동안 공복 유산소 운동을 계속했고 그 결과 무려 430kal를 불태웠다. 운동을 마친 후 소유는 부기가 싹 빠진 '비포-애프터' 클로즈업을 인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김부겸, 대구 사회연대경제 복원 선언…“17억 자조기금에 공적 마중물 결합”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대구 지역의 사회연대경제 기반 위축이 지역 대학 졸업생의 유출과 골목상권 자영업 경쟁력 약화의 원인으로 지적받는 가운데, 민간 자조 기금과 공공 행정력을 결합한 상생 생태계 조성이 시급한 민생 과제로 떠올랐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광역시장 후보는 관련 업계 대표자들과 만나 지난 시정의 예산 삭감과 조직 축소 실태를 점검하고, 자

2

조국 후보, 국회 소통관서 기자회견 “범여권 힘 모아 ‘국민의힘 제로’ 만들 것”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재보궐선거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 선거 상황은 물론 전국적인 범여권 연대 움직임도 큰 흐름 속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조국 대표는 평택을 선거를 대한민국 정치의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지역으로 꼽는 동시에

3

한화솔루션 유증에 등판한 ‘고려아연 지분 카드’ 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유증)를 둘러싸고 일부 주주들이 한화임팩트를 보유한 고려아연 지분의 매각 또는 유동화를 먼저 검토해야 한다는 문제를 제기했다. 이들은 한화임팩트와 북미 법인이 보유한 고려아연 지분 가치가 크게 오른 만큼 이를 활용할 경우 한화솔루션의 자금 조달 부담을 낮출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회사 측은 한화임팩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