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신규 레이드 던전 등 업데이트 실시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4-24 15:52:04
  • -
  • +
  • 인쇄
신규 레이드 던전 ‘검은 마천루 상부’, 전설 무공 등 추가
비무?용오름 계곡 통합 전장 운영 및 홍문 레벨 60으로 확장
이벤트 통해 수호신령, 영웅 등급 보석 등 다양한 혜택 제공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업데이트 이미지.(사진=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업데이트 이미지.(사진=넷마블)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체리)’에 신규 레이드 던전 ‘검은 마천루 상부’, 전설 무공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검은 마천루’는 각기 다른 공격 패턴을 지닌 보스 몬스터를 순차적으로 처치한 후 최종 보스를 공략하는 16인 레이드 던전으로 ‘상부’, ‘하부’로 구분된다.


지난해 9월 선보인 ‘하부’에 이은 이번 ‘상부’ 던전은 마계군단 군주인 ‘촉마왕’이 기거하고 있는 요새로, 최종 보스 ‘촉마왕’을 처치하면 최고 빛나는 전설 허리띠 도안, 빛나는 전설 장갑 도안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외 각 직업별(검사, 권사, 기공사, 린검사, 소환사, 암살자, 역사) 전설 무공도 각 1종씩 추가하고, 캐릭터 200레벨 이후 달성할 수 있는 홍문 레벨도 기존 50에서 60으로 확장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비무, 용오름 계곡 플레이 및 이벤트 미션 참여를 통해 획득한 용호상박 주화를 모아 전설 수호령 ‘무사여우’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용호상박 주화 이벤트’와 신령의 탑 플레이를 통해 수호신령, 최대 빛나는 장신구 등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신령의 보답 이벤트’를 다음 업데이트 전까지 진행한다.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콘텐츠 외에도 비무, 용오름 계곡 전장이 전체 서버 매칭으로 확대됨에 따라 다른 서버 이용자들과도 실력을 겨룰 수 있게 됐다”며 “신규 직업 ‘주술사’, 문파 친선 전면전 등 향후 선보일 다양한 콘텐츠도 준비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2018년 12월 6일 출시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 ‘포럼’, 공식 페이스북, 공식 커뮤니티앱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World’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예약 완판 ‘통오이김밥’, GS25 전국 매장에서 판매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모바일 앱 사전예약으로만 구매할 수 있었던 GS25의 ‘통오이김밥’이 올해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GS25는 지난 8일부터 통오이김밥을 전국 매장에서 약 한 달간 한정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이벤트성 예약 상품으로 운영하던 제품을 고객 반응에 힘입어 정식 매장 판매 상품으로 확대한 것이다. 통오이김밥은 국

2

"워터파크 티켓도 편의점서 구매"…세븐일레븐, 오션월드 입장권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편의점에서 워터파크 입장권까지 살 수 있게 됐다. 먹거리와 생활용품 중심이던 편의점이 여름 휴가 상품까지 판매하며 생활밀착형 서비스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은 오는 10일부터 국내 대표 워터파크 오션월드 입장권을 업계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본격적인 여름

3

"편의점도 수출 시대"…CU, 몽골 편의점 600개소 돌파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CU가 몽골에서 600호점을 넘어서며 국내 유통업계 해외 사업의 새 기록을 세웠다. 단일 해외 국가에서 600개 점포를 확보한 것은 국내 유통업계에서 처음이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지난달 26일 몽골 600호점인 ‘호탁운드르솜점’ 개점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CU가 2018년 국내 편의점 업계 최초로 몽골에 진출한 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