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A3: 스틸얼라이브’, 신규 콘텐츠 ‘뒤엉킨 경계’ 업데이트 실시

장주희 / 기사승인 : 2020-05-14 16:59:11
  • -
  • +
  • 인쇄
전 서버와 함께 경쟁하는 타임어택 콘텐츠 ‘뒤엉킨 경계’ 추가
소울링커 인연 효과 및 신규 펫 시스템 ‘슈’도 함께 선 보여
배틀로얄 시즌2 시작 및 온라인 리그 정식 시즌 1차전 예고
넷마블 ‘A3 스틸얼라이브’ 신규 콘텐츠 ‘뒤엉킨 경계’ 업데이트 실시.(사진=넷마블)
넷마블 ‘A3 스틸얼라이브’ 신규 콘텐츠 ‘뒤엉킨 경계’ 업데이트 실시.(사진=넷마블)

[메가경제= 장주희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모바일 최초 배틀로얄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A3: 스틸얼라이브’에 신규 길드 콘텐츠 ‘뒤엉킨 경계’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뒤엉킨 경계’는 전 서버 길드와 함께 경쟁하는 콘텐츠로 제한 시간 안에 자신의 진영에 있는 몬스터를 가장 빨리 잡는 길드가 우승을 하게 된다.


소울링커 인연 효과와 신규 펫 시스템 ‘슈’도 등장했다. 소울링커의 인연 효과는 메인캐릭터에 공격력, 방어력, 관통력 등 추가적인 능력치를 부여하는 ‘소울링커 배치효과’를 강화할 수 있으며, 100레벨을 달성한 이후부터 사용이 가능한 ‘슈’는 메인 캐릭터의 전투력과 관련된 다양한 능력치를 상승시켜준다. 이용자들은 마을 내 위치한 ‘슈 조련사’를 통해 슈를 소환하거나 ‘태고의 알’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전설 등급 공격형 소울링커 명사수 ‘피레아’, 방어형 소울링커 정령의 딸 ‘이레스’, 지원형 소울링커 저주술사 ‘카밀로’ 3종이 새롭게 등장했으며 검은등대도 기존 48층에서 60층으로 확장돼 각층을 클리어 하고 더욱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신규 교환 이벤트에서는 실렌드 광산, 균열의 신전, 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획득한 티켓으로 태고의 알, 영웅 장신구 합성에 필요한 영웅 장신구의 빛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7일 동안 매일 주어지는 미션들을 클리어하고 최대 영웅 5성 소울스타와 영웅 장신구의 빛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A3: 스틸얼라이브 배틀로얄 콘텐츠의 시즌2도 시작한다. 시즌2는 오는 7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시즌 종료 시 등급에 따라 다양한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A3: 스틸얼라이브 배틀로얄 리그의 첫 정규 시즌도 오는 5월 18일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A3: 스틸얼라이브’와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포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풀무원푸드앤컬처, 고속도로 휴게소 신메뉴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12일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경진대회’ 수상작을 활용한 고속도로 휴게소 신메뉴 2종과 통곡물 기반 ‘지속가능 귀리잡곡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가치를 기반으로 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지속가능 식생활을 휴게소 현장에 적용했다. 광주휴게소(양방향

2

파파존스, KT 멤버십 대상 50% 할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파파존스가 KT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KT 달달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VIP부터 일반 등급까지 전 등급 KT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자사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방문포장 주문 시 전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할인은 1만 원 이상 주문 시 적용되며, 레귤러·라지·패밀리·파티 등 전

3

테무, ‘로컬 투 로컬’로 스티비 어워드 금상 수상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테무(Temu)가 자사 ‘로컬 투 로컬(Local-to-Local·L2L)’ 프로그램으로 제20회 스티비 어워드(Stevie® Awards)에서 ‘올해의 비즈니스 개발 성과-디지털 커머스 활성화’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스티비 어워드는 고객 서비스, 세일즈, 비즈니스 개발 분야의 성과를 평가하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