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 업데이트 실시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6-10 18:36:30
강력한 마무리 투수 라인업 ‘바이올렛 X 미호’ 획득 찬스…‘캡틴 잭의 빵빵빵!’ 이벤트 눈길
판타지 야구 게임의 장점 극대화한 홍보 영상, KBO 중계 채널과 다양한 온라인 채널 통해 선봬
스포츠 케이블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한 영상 홍보로 신규 유저 확대에 나서는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사진=게임빌)
스포츠 케이블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한 영상 홍보로 신규 유저 확대에 나서는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사진=게임빌)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이하 겜프야 2020)’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유저들이 강력한 투수를 육성할 수 있도록 레전드 및 스타 등급 투수 트레이너의 영입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포수 트레이너와 더불어 마무리 투수 트레이너도 영입이 어려운 포지션으로 꼽히고 있다.


레전드 등급의 ‘바이올렛’과 슈퍼스타 등급의 ‘미호’의 영입 확률 업 이벤트를 오는 23일까지 진행해 강력한 마무리 투수 육성에 대한 갈증을 풀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캡틴 잭의 빵빵빵!’ 이벤트를 통해서 제노니아 특화 트레이너로 선발 투수 육성에 도움을 줄 캡틴 잭 영입 기회를 늘린다.


이달 23일까지 10가지 미션을 모두 달성하면 ‘캡틴 잭’을 영입할 수 있으며, ‘상급 홀로그램’, ‘코스튬 포인트’ 등 풍성한 보상도 함께 얻을 수 있다. 기존 출석부 보상은 ‘프리미엄 영입 10+1 쿠폰’, ‘스타 코어 큐브’ 등을 획득할 수 있도록 상향 조정한다.


지속적인 게임성 업그레이드를 이어가고 있는 ‘겜프야 2020’은 홍보 영상도 새롭게 제작했다. ‘이 세상 야구가 아니다’를 주제로 제작한 이번 홍보 영상은 우주로 뻗어 나가는 홈런 타구, 타자의 눈을 교란시키는 나만의 마구 등 게임 내 실제 영상으로 구성해 라이선스 야구 게임들과 차별되는 판타지 야구 게임의 장점을 극대화해 표현했다.


‘겜프야 2020’ 특유의 짜릿한 쾌감을 게임 속 마타와 마투로 실현시켜 볼 수 있다. 야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KBO 중계 스포츠 채널과 포털 사이트 스포츠 생중계, 웹툰 섹션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겜프야 2020’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비라이선스 캐주얼 야구 게임 ‘겜프야 2020’은 유저 소통을 기반으로 꾸준히 게임성을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신규 유저 확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세한 업데이트 및 이벤트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잡월드·성남시공공기관협의체, 160명과 탄천 환경정화 캠페인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한국잡월드는 지난달 30일 ‘2026년 한국잡월드 캠페인 줍고! 걷고! 지키고!’를 진행하고, 성남시 소재 공공기관 임직원과 일반 신청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잡월드 인근 산책로와 탄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원자력안전재단, 한국석유관리원,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국제협력단, 한국학중

2

팔팔에프엔비 ‘비산국밥’,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 브랜드 모델 발탁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팔팔에프엔비가 국밥 브랜드 ‘비산국밥’의 브랜드 모델로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을 발탁하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팔팔에프엔비는 히밥과 함께 비산국밥의 대표 메뉴와 브랜드가 추구하는 ‘국밥다운 국밥’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히밥은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먹방 콘텐츠와 솔

3

엘앤에프·현대제철, 철강 부산물로 배터리 소재 만든다…LFP 원가 절감 추진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엘앤에프가 현대제철과 손잡고 철강 부산물을 활용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개발에 나선다. 기존 제조 과정에서 필요한 전구체 공정을 생략해 생산비용을 낮추고 원료 공급망을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엘앤에프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지난달 30일 현대제철과 LFP 양극재 제조용 산화철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