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현장서 대표이사 주관 안전보건 결의대회 진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4-29 02:07:10

코오롱글로벌은 27일 경기도 안양시 덕현지구 현장에서 김정일 대표이사 사장이 주관하는 '안전보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김 사장과 임원단은 10대 중점 안전관리 대상을 중심으로 현장 유해 위험 작업 공종 및 구역 순회 점검을 실시했다.
 

▲ 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 결의대회 무재해 선포식 [코오롱글로벌 제공]


특히, 덕현지구에 새롭게 적용된 인체 인식 모니터링 시스템과 아파트 골조 공사 책임 실명제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외에도 무재해 선포식을 통해 안전보건 결의문 낭독과 무재해 구호 제창 등을 진행했다.

김 사장은 "우량 기업의 토대를 닦기 위해서는 최우선 가치에 무엇보다 안전을 둬야 한다"며 "단순히 스마트 안전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서 전 직원이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안전예방 수칙을 철저히 생활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트라·전력거래소, 'K-전력' 수출 확대 맞손…라오스 시장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확산과 산업 전동화로 글로벌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코트라와 전력거래소가 국내 전력·에너지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양 기관의 해외 네트워크와 산업 전문성을 결합해 전력 기자재 수출과 해외 프로젝트 수주 기회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2일 서울 본사에서 전력거래소와

2

CJ제일제당, 퀴진케이 통해 신진 셰프 독립 지원…한식 다이닝 4곳 배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제일제당이 한식 셰프 발굴·육성 프로그램 ‘퀴진케이(Cuisine. K)’를 통해 신진 셰프들의 독립 매장 출점을 지원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퀴진케이 출신 진연준·최인규 셰프가 서울 용산구에 한식 다이닝 ‘오닐(ONIL)’을 정식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오닐은 지난해 11월 퀴진케이의 여덟 번째 팝업 레스토랑으로 시작했다

3

던킨 '두바이 도넛' 2년 만에 300만개 팔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의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이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 던킨은 기존 제품의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신제품을 추가하고 관련 제품군 확대에 나선다. 던킨은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 출시 2주년을 기념해 '두바이 st 투게더(DUBAI st TWOGETHER)&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