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AI센터, 6개 직군서 경력사원 채용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9-27 02:12:44
  • -
  • +
  • 인쇄

스마일게이트 AI센터가 NLP(자연어처리), 오픈 도메인 챗봇, 비전 관련 생성모델, 음성합성·변환기술 등 연구개발과 AI 전략지원 및 운영, 데이터 분석 전문가 등 6개 직군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AI센터는 지난 2020년 8월 출범했다. 

 

▲ 스마일게이트 AI


각 직군에 대한 주요 자격 요건은 ▲NLP 태스크 모델 개발 및 상용 수준의 엔진 개발 경험 ▲챗봇 모델 및 서비스 개발 경험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및 머신러닝 이론에 대한 높은 이해도 ▲음성 신호 처리 관련 업무 경험 등이다.

이번 채용은 모집 정원을 모두 채울 때까지 진행된다.

한우진 스마일게이트 AI센터장은 “엔터테인먼트에 특화된 AI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함께 미래 AI 산업을 선도할 역량 있는 개발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국가철도공단, 노반·건축 분야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 개최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는 2026년 철도건설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안전 강화 및 청렴한 입찰문화 확산을 위해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를 4일 공단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반, 건축 분야의 시공 및 엔지니어링 협력사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스마트 안전관리 확대, 건설사업관리

2

하남돼지집, 서울역에서 '상권 맞춤 디자인' 매장 선보여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서울역 동자동에 매장을 오픈하며, '상권별 맞춤 디자인' 전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서울역점은 지역 특성과 고객층에 따라 공간을 다르게 설계하는 하남돼지집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매장이다. 서울역점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피스 상권에 맞춘 디자인'

3

넥센타이어, 지난해 매출 3조1896억…전년 대비 12% 증가
[메가경제=정호 기자]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1896억 원, 영업이익 1703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하며 5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난 2019년 연 매출 2조 원을 처음 돌파한 이후 6년 만에 3조 원을 넘어섰다. 유럽공장 2단계 증설 물량이 본격 반영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신차용(OE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