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W' 특전사 VS 해병대, IBS에 세 명만 탔다? 대체 무슨 일?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6 10:23:42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강철부대W’ 특전사와 해병대의 결승 격전 중, 충격 사태가 속출한다. 

 

▲'함정 수색 구출 작전'에서 맞붙은 특전사와 해병대가 180도 다른 전략을 펼쳐 놀라움을 안긴다. [사진='강철부대W' 방송 갈무리]

 

17일(화)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강철부대W’ 12회에서는 결승 1차전 ‘함정 수색 구출 작전’에서 맞붙은 특전사와 해병대가 180도 다른 전략으로 격전을 벌이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특전사와 해병대는 거센 비바람과 파도가 몰아치는 궂은 날씨 속, 무려 3천톤 급의 거대한 함정이 정박돼 있는 해안에 집결한다. 직후 최영재 마스터는 “결승 1차전의 작전명은 ‘함정 수색 구출 작전’”이라고 발표하고, 양 부대는 전략 회의를 거쳐 미션에 돌입한다. 그런데, 각 부대의 IBS에는 세 명씩만 탑승해 ‘스튜디오 MC군단’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강철부대’ 사상 최초로 세 명씩만 IBS에 올라 패들링 하는 가운데, 양 부대의 나머지 한 대원들은 어디에 있는 것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세 명의 대원들은 균형이 맞지 않는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거친 파도를 이겨내면서 바다를 가로지른다. 특히 해병대는 “해상에서 압도하겠다”는 전략대로 IBS에서 촘촘하고 계획적인 수행력을 선보여 놀라움을 안긴다. 그러던 중, 이수연 대원은 긴급하게 “물 잡아!”라고 외치고, 이후 충격적인 전략을 구사해 ‘스튜디오 MC군단’을 소름 돋게 만든다. 

 

반면, 특전사는 “함정에서 신속하게 (대항군을) 제압하겠다”는 전략에 따라 함정 내에서 펼쳐지는 ‘CQB(대테러) 작전’에 힘을 쏟는다. 양 부대의 ‘승부처’가 확실히 갈린 가운데, 함정 위에서도 막상막하의 승부가 계속되고, 급기야 양 부대의 여덟 대원이 결승점을 앞두고 전력 질주하는 모습이 펼쳐져 ‘MC군단’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한다. 그러던 중, 한 대원이 모터를 단 듯 앞으로 치고 나오고, 이를 본 MC 김희철은 “왜 저렇게 빨라?”라며 충격을 금치 못한다. 김동현 역시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라고 ‘깜놀’하고, 장은실은 “덱스 아니야?”라고 감탄한다. ‘MC군단’을 단체로 경악케 한 한 ‘우사인 볼트’급 달리기 실력의 주인공이 누구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강철부대W’는 분당 최고 시청률 3.3%(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를 기록하며 탄탄한 인기를 과시했으며,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12월 10일 발표) ‘TV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2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TV-OTT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3위, ‘TV 통합 화제성’에서 6위, ‘TV-OTT 통합 화제성’에서 10위를 싹쓸이하는 등 압도적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전사와 해병대의 결승 1,2차전 현장과, 최강의 여군 타이틀을 차지할 최종 우승 부대의 정체는 17일(화)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강철부대W’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셀트리온, EMA에 ‘허쥬마SC’ 추가 신청…SC시장 선점 기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셀트리온이 유럽의약품청(EMA)에 유방암 치료제 ‘허쥬마’의 피하주사(SC) 제형 허가를 신청했다. 바이오시밀러 SC 제형 확대를 통해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셀트리온은 유럽의약품청(EMA)에 유방암 치료제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피하주사(SC) 제형인 ‘허쥬마SC(개발명:

2

시지메드텍, 스마트오피스 구축·공장 증설…조직 혁신 병행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시지메드텍이 본사 스마트오피스 구축과 신공장 증설을 통해 조직 효율성과 생산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협업 중심 업무 환경 전환과 함께 임플란트 생산능력 확대를 기반으로 사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임플란트 제조기업 시지메드텍은 의정부 본사 스마트오피스 구축을 완료하고, 생산 인프라 확대와 조직 운영 고도화를 동시

3

동국제약 센시아, 아나운서 강지영 출현 '신규 TV-CF'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동국제약이 정맥순환개선제 ‘센시아’의 신규 TV 광고를 선보인다. 아나운서 강지영을 모델로 내세워 다리 건강 관리에 대한 공감형 메시지를 강조했다. 동국제약은 아나운서 강지영을 새로운 모델로 기용한 ‘센시아’의 신규 TV-CF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CF는 정맥순환장애 증상을 경험하는 소비자들의 걱정과 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