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Jack In The Box' 새 버전 18일 발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7 08:59:48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작년 발매됐던 첫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인다.

 

▲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잭 인 더 박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빅히트뮤직]

빅히트 뮤직은 17일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제이홉의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 (HOPE Edition)'가 오는 8월 18일 발매된다"고 발표했다. 'Jack In The Box'는 지난해 7월 15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됐던 제이홉의 첫 솔로 앨범이다.

제이홉의 이색적인 시도와 도전의 집합체였던 'Jack In The Box'. 특히, 국내외 음원 플랫폼 외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앨범을 다운로드해 곡을 감상하는 '위버스 앨범'으로 발매된 점이 신선한 시도로 평가됐다.

제이홉은 더 많은 팬들이 'Jack In The Box'를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군 입대 전 심혈을 기울여 피지컬 앨범 'Jack In The Box (HOPE Edition)'를 준비했다. 'Jack In The Box'와 마찬가지로 제이홉이 앨범의 전반적인 구성과 기획에 동참해 자신의 색깔을 녹였다.

'Jack In The Box (HOPE Edition)'에는 'Jack In The Box'의 기존 수록곡에 제이홉이 미국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에서 선보였던 라이브 음원 3곡과 인스트루멘털(Instrumental) 음원 2곡이 추가된다. 또한, 'Jack In The Box (HOPE Edition)'에는 새로운 콘셉트 포토와 다채로운 구성품이 담긴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수도권 1.3조 잭팟 vs 지방 경·공매 속출…부동산 PF '극단적 양극화'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금융당국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성 평가 기준 개편에 따른 '옥석 가리기'가 본격 궤도에 오른 가운데, 수도권 핵심 입지와 지방 사업장 간의 양극화가 한계 수위에 도달했다. 수도권 알짜 사업장은 조 단위 대형 본 PF 조성에 성공하며 대규모 자금을 흡수하는 반면, 분양성이 떨어지는 지방 및 비아파트 부지

2

정명훈·막심 벤게로프·도쿄 필하모닉, 20일 부산콘서트홀서 거장들의 합주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세계 최정상급 지휘자와 바이올린 거장, 그리고 일본을 대표하는 역사 깊은 오케스트라가 부산에서 하나의 호흡으로 뭉친다. 클래식부산은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정명훈, 막심 벤게로프&도쿄 필하모닉' 공연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무대는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25년간 음악적 유대를 이어

3

중기부·국세청, AI 스타트업 2559개사 지원…창업 5년내 정기 세무조사 면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정부가 미래 국가 전략산업의 핵심 축인 인공지능(AI) 유망 중소·스타트업 2500여 곳을 대상으로 정책 자금과 R&D 지원, 파격적인 세무 부담 완화를 한데 묶은 범정부 패키지 지원에 나선다.중소벤처기업부와 국세청은 미래 AI 산업을 선도할 유망 AI 중소·스타트업 2559개사를 선정하고, 양 기관의 행정 역량을 결집한 &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