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과 이혼 소송' 최동석, 두 자녀와 행복한 일상 공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2-14 08:35:58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처 박지윤을 공개 저격한 KBS 전 아나운서 최동석이 두 자녀와 만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 방송인 최동석이 13일 두 자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최동석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린 건 없지만 많이 먹고 재밌게 놀자. 육회를 꼭 먹어야겠다는 막둥이"라는 글을 올리며, 아이들과 모처럼 만나 예정임을 알렸다. 이어 그는 갈비와 장조림, 육회 그리고 소고기뭇국 등을 차린 식탁을 사진으로 담아 올렸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도 그는 "아이들 놀러가기 전에 집에 온다기에 좋아하는 것들 장 봐오는 길"이라며, 초록색 장바구니에 가득 음식을 채워 장을 봐온 모습을 인증했다.

 

▲ 방송인 박지윤이 13일 두 자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전남편에 뒤질새라 박지윤도 같은 날인 13일, 아이들과의 행복한 한때를 인증하는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윤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연휴 10장 요약"이라며 아이들과 들판을 걸으며 휴식을 취하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혼 소송 중이지만 둘다 아이들을 직접 양육하겠다는 의지가 강해, 두 사람 사이에 친권 및 양육권 싸움이 계속 팽팽함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해 10월 이혼 소송 중임을 발표했다. 특히 최동석은 최근 "아들이 생일 날, 아픈데도 박지윤이 한 행사에 참석해 파티를 했다"고 공개 저격해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박지윤은 "자선행사였으며 미리 잡혀있던 스케줄"이라고 해명했다. 이후에도 최동석은 "(박지윤이 고용한) 경호원이 애 아빠의 정강이를 차고 사과하게 하는 어설픔. 경호원을 두 명이나 쓸 거면 교육이라도 된 인력을 썼어야지"라며 전처가 고용한 경호원에게 폭행당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매드포갈릭, 설 연휴 맞아 ‘매드 패밀리 데이’ 특별운영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엠에프지코리아가 운영하는 매드포갈릭이 설 명절을 맞아 가족 고객을 겨냥한 ‘매드 패밀리 데이’를 특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매드 패밀리 데이’는 지난해 3월 첫 선을 보인 가족 대상 프로모션으로, 월 1300건 이상 이용되며 가족 단위 고객 유입을 견인해 왔다. 회사 측은 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이용 조건을 완화해 혜택 접근성

2

더벤티, 딸기 신메뉴 구매시 G-DRAGON 한정판 포토카드 증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브랜드 모델 G-DRAGON(지드래곤) 한정판 포토카드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6월 진행된 포토카드 이벤트가 팬층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은 데 따른 재진행이다. 프로모션은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 겨울 시즌 딸기 신메뉴 6종 가운데 1종을 현장 주문하거나 픽업 오

3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공식 팝업 ‘행운상점’ 오픈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지난 13일 하이원 그랜드호텔에 공식 굿즈 팝업스토어 ‘행운상점’을 개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리조트 고유의 스토리와 지역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자체 브랜드 굿즈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매장은 그랜드호텔 4층 로비 이벤트홀에 마련됐다. 하이원은 오픈을 기념해 다음 달 15일까지 구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