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월드컵둥이'들의 특별한 성년맞이 2002 빈티지 5대 샤또 선보여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5-17 08:02:36
  • -
  • +
  • 인쇄
한정수량 최대 66% 할인...주류 스마트 오더 와인25플러스로 전국 편의점서 구매

편의점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백만원대 프랑스 프리미엄 와인을 판매한다.
 

▲사진 = GS리테일 제공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5월 가정의달과 5월 17일 성년의 날을 맞이해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2002년 빈티지의 프랑스 ‘5대 샤또’ 와인을 100병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올해 성년의 날을 맞는 2002년생 고객들과 2002년 결혼, 출산 등 특별한 의미를 가진 모든 분들에게 특별하고 뜻깊은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외국에서는 특별한 기념일에 해당 연도의 빈티지 와인으로 의미를 더해 축하해주는데 최근 우리나라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이런 문화가 확산돼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5대 샤또’는 ▲샤또마고 ▲샤또라뚜르 ▲샤또오브리옹 ▲샤또라피트로칠드 ▲샤또무통로칠드로 프랑스 보르도 지방을 대표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1등급 와인으로 평가받는다.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의 높은 선호로 국내에서는 판매 물량을 확보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상품이다.

특히, 2002년 빈티지 5대 샤또는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와 와인 전문 매체 와인스펙테이터 등이 평균 90점 이상을 준 검증된 프리미엄 와인이다.

해당 상품들은 이달 말까지 최대 66% 할인된 129~193만원의 가격으로 판매된다.

고객은 더팝(THE POP) 앱에 있는 주류 스마트 오더인 와인25 플러스으로 와인을 골라 사전 결제하고 픽업할 점포와 날짜를 선택해 찾아가면 된다.

또한, GS25는 가정의 달 기념 ‘홈파티 매그넘 와인 기획전’을 통해 대용량 사이즈 와인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일반 와인 용량의 2배 크기인 매그넘(1.5L)과 4배 크기인 더블 매그넘(3L) 등 18종에 대해 이달 말까지 최대 73% 할인해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하게 준비한 단 1병뿐인 제로보암(5L) 사이즈의 ‘비냐레알리오하레세르바’ 와인이 출시 이틀만인 지난 3일 판매됐다.

김유미 GS리테일 음용식품팀 MD는 “가정의 달과 성년의 날을 맞아 특별한 기념일에 뜻깊은 선물이 될 수 있도록 해당 연도의 프리미엄 빈티지 와인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중에서 쉽게 구하지 못하는 프리미엄 와인들을 고객이 와인25플러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훈
박종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앤컴퍼니의 남양유업 정상화, 학계도 주목…'평판 회복·지배구조 혁신' 대표 사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의 남양유업 경영 정상화 사례가 기업 평판 회복과 지배구조 혁신을 이끈 대표 사례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서강대학교 장영균 교수와 한성대학교 정라미 교수 연구팀은 한앤컴퍼니의 남양유업 인수 이후 경영 정상화 과정을 분석한 사례 연구 논문을 '경영컨설팅연구'(제26권 제2호)에 발표했다고 8일

2

배상면주가, 저도수 생막걸리 '원별' 유통망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상면주가가 저도수 생막걸리 신제품 '원별'의 유통망을 온라인 플랫폼과 편의점으로 확대하며 젊은 소비자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MZ세대가 주로 이용하는 플랫폼을 중심으로 판매 채널을 넓히고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접목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배상면주가는 지난달 출시한 저도수 생막걸리 '

3

부산시, 을숙도 국립자연유산원 건립 본궤도…예타 최종 통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 을숙도에 들어설 국립자연유산원 건립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이 본격화된다. 국내 최초의 자연유산 전문 국가기관으로 자연유산 보전과 연구, 전시 기능을 수행하는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는 국가유산청이 추진하는 국립자연유산원 건립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