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마켓오 치즈톡 달콤치즈맛’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1 08:22:22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마켓오 ‘톡’ 스낵 시리즈의 신제품 ‘치즈톡 달콤치즈맛’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마켓오 치즈톡 달콤치즈맛은 감자 등으로 만든 얇고 길쭉한 스틱 모양에 체다치즈를 달콤한 크림과 짭짤한 가루 형태로 두 번 더해 더욱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오리온 마켓오 치즈톡 달콜 치즈맛 출시 

스틱 전체에 치즈를 고르게 분사하여 동일한 맛을 느끼도록 하면서 특유의 톡톡 끊어 먹는 식감으로 와인, 하이볼 등과 함께 가볍게 즐기기에 제격이다. 오리온이 소비자 1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조사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톡 시리즈 신제품’으로 치즈 맛이 선정됐다.

2020년 첫 선을 보인 마켓오 톡 시리즈는 한 입씩 끊어 먹을 때의 경쾌한 ‘오도독 식감’으로 경쟁이 치열한 스낵 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잡았다. 감자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를 그대로 살린 ‘감자톡 허브솔트맛·매콤달콤맛’과 구운 오징어의 감칠 맛을 즐길 수 있는 ‘오징어톡 구운오징어맛’ 등 3종이 인기리에 판매 중이며, 새롭게 선보이는 치즈톡 달콤치즈맛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오리온 관계자는 “톡 시리즈 특유의 식감과 달콤하면서 짭짤한 치즈 맛의 조화가 일품인 만큼, 연말연시에 와인, 하이볼 등과 가볍게 곁들이기 좋은 안주스낵으로 제격”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섬유 생태계 경쟁력 높인다…국내 제조기술 해외 확산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섬유·패션 산업이 생산 규모 확대를 넘어 스마트 제조와 공급망 경쟁력 확보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 대표 섬유 기업들이 제조 혁신과 국산 기술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원무역이 국내 섬유기계 전문기업과 손잡고 해외 생산기지에 국산 설비를 도입하며 K-섬유 제조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내 기술 기반 생산설비의 글

2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채유미 편집위원장 선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가 1000만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홍보물 편집위원회를 새롭게 꾸리고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서울시의회에서 소식지 및 영상 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 직후 개최된 제1차 회의에

3

美 ESS 시장 판 바뀐다…대중 규제 강화에 K-배터리·전력기기 기회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중국 관세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기업의 시장 진입 기회가 커지고 있다. 가격보다 원산지와 현지 조달, 유지보수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배터리뿐 아니라 변압기·케이블·안전설비 등 국내 전력산업 전반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