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올가홀푸드, 우리밀·우리쌀로 만든 프리미엄 케이크 2종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1 08:31:39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가 연말 파티 시즌을 맞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우리밀 슈톨렌 케이크’, ‘우리쌀 치즈케이크'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크리스마스 및 연말 시즌을 맞아 홈파티를 즐기는 문화가 형성되면서 케이크를 구매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 여기에 MZ 세대를 중심으로 ‘헬시플레저’ 등 건강한 식습관이 인기를 끌면서 케이크 또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올가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해 건강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연말 케이크 2종을 선보인다. 

 

▲풀무원 올가홀푸드, 우리밀·우리쌀로 만든 프리미엄 케이크 2종 출시


올가가 연말을 맞아 선보이는 프리미엄 케이크는 엄선된 고급 재료로 올가만의 까다로운 성분 기준을 적용해 안전하게 만든 ‘우리밀 슈톨렌 케이크’, ‘우리쌀 치즈케이크’ 2종이다. 국산 밀가루와 쌀가루 등 건강한 재료를 사용해 맛은 물론 성분까지 모두 신경 쓴 것이 특징이다.

‘우리밀 슈톨렌 케이크(540g/39,000원)’는 독일식 전통 크리스마스 빵인 슈톨렌을 파운드 스타일로 재해석한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프리미엄 케이크다. 럼에 절여 풍미가 좋은 건과일과 고소한 아몬드 마지팬, 호두와 향긋한 시나몬으로 만들어 맛과 식감이 풍성한 것이 특징이다. 믿을 수 있는 국내산 밀에 생크림 없이 무화과와 크랜베리, 건포도를 듬뿍 넣은 담백하고 묵직한 파운드 스타일의 케이크로, 겉면에 뿌려진 슈가 파우더가 흰 눈이 쌓인 모습을 연상시켜 연말을 기념하기 좋은 제품이다. 향긋한 와인, 커피, 티와 잘 어울려 파티에 활용하기 좋으며, 감각적인 박스 패키지로 포장되어 있어 선물하기에도 제격이다.

‘우리쌀 치즈케이크(350g/29,000원)’는 밀가루 대신 국내산 쌀가루를 사용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글루텐프리 케이크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수플레 타입 케이크에 크림치즈와 까망베르 소스를 채워 부드러운 식감과 진하고 묵직한 치즈 풍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다. 국내 최초로 제조 시설과 전 제품에 GFFP 인증(Gluten Free Food Program, 미국 글루텐프리 인증 제도)을 받은 공장에서 안전하게 생산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농가와 계약 재배한 국내산 쌀가루를 사용해 지역사회 상생에도 도움을 주며, 생크림, 버터, 계란 등의 기본 재료 또한 국내산을 사용해 보존료와 표백제, 합성팽창제 없이 건강하게 만들었다. 너무 달지 않은 맛으로 마지막 한 입까지 맛있게 즐기기 좋다.

올가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케이크 2종에 대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온라인(#풀무원)과 오프라인(올가 전국 직영 매장과 SIS(Shop In Shop)매장)에서 각각 20%, 10% 할인된 금액으로 케이크를 만나볼 수 있다.

올가홀푸드 가공식품팀 모세아 PM(Product Manager)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을 찾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연말 시즌에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케이크 2종을 출시했다”며 “국내산 고급 재료를 활용해 건강하게 먹기 좋은 연말 시즌 케이크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사전예약 기간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섬유 생태계 경쟁력 높인다…국내 제조기술 해외 확산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섬유·패션 산업이 생산 규모 확대를 넘어 스마트 제조와 공급망 경쟁력 확보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 대표 섬유 기업들이 제조 혁신과 국산 기술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원무역이 국내 섬유기계 전문기업과 손잡고 해외 생산기지에 국산 설비를 도입하며 K-섬유 제조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내 기술 기반 생산설비의 글

2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채유미 편집위원장 선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가 1000만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홍보물 편집위원회를 새롭게 꾸리고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서울시의회에서 소식지 및 영상 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 직후 개최된 제1차 회의에

3

美 ESS 시장 판 바뀐다…대중 규제 강화에 K-배터리·전력기기 기회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중국 관세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기업의 시장 진입 기회가 커지고 있다. 가격보다 원산지와 현지 조달, 유지보수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배터리뿐 아니라 변압기·케이블·안전설비 등 국내 전력산업 전반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