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성우·지우, 성우母와 떨리는 첫만남! 눈물 펑펑, 무슨 일?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6 09:37:37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어떡하지, 우리 엄마…” 

 

MBN ‘돌싱글즈7’의 성우X지우가 성우 어머니와 떨리는 첫만남을 가진다. 

 

▲'돌싱글즈7'. [사진=MBN]

 

28일(일) 밤 10시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7’ 11회에서는 호주에서 ‘최종 커플’이 된 성우X지우가 지우의 집에서 달콤한 동거 생활을 즐기는 가운데, 성우의 어머니와 처음으로 식사 자리를 마련해 대면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동거 2일 차 밤, 성우X지우는 성우가 만든 야식을 나눠 먹으며 신혼부부 바이브를 뽐낸다. 그러던 중 지우는 자신의 과거 앨범을 들고 와 성우에게 보여준다. 자신의 과거를 사진첩과 함께 당당히 설명해주는 지우의 모습에 스튜디오 MC 이지혜는 “보통 과거 사진은 숨기는 편인데, 지우는 (어린 시절 외모에도) 자신이 있나 보다”라며 부러워한다. 그러더니 그는 “난 중고등학생 때 사진은 빼고 보여준다. 차라리 아예 어릴 때 사진은 괜찮다”라고 ‘메타 인지’를 가동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그런가 하면, 성우X지우는 결혼 전 ‘체크리스트’를 점검하며 서로의 가치관을 맞춰보는데, 두 사람은 결혼식 얘기가 나오자 “축가는 인형(성악가 출신)이 해준다 했고, MC는 유세윤 님에게 부탁하자”라고 해 5MC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다음 날 성우X지우는 성우 어머니와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남양주의 한 식당으로 간다. 성우는 어머니가 도착하기 전, “우리 엄마가 대장부 같은 스타일인 데다, 경상도 분이라 말투가 세게 느껴질 수도 있다”라고 지우에게 조심스레 귀띔한다. 이후로도 “어떡하지...우리 엄마”라면서 안절부절 못 하는데, 잠시 후 어머니가 식당에 들어서자 지우는 공손히 인사한다. 그런데 어머니와 식사 후 헤어지자 성우는 돌연 “이런 것에 응어리가 있었나 봐”라면서 지우 앞에서 펑펑 눈물을 쏟는다. 대체 성우가 어머니와의 첫만남을 마친 뒤 지우에게 눈물을 보인 이유가 무엇인지, 이날의 만남에 관심이 모아진다. 

 

성우X지우와 동건X명은의 단짠단짠한 데이트 현장은 28일(일) 밤 10시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7’ 11회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당근알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맞손…운수종사자 경력·자격증명 '전자 제출' 가능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당근의 구인·구직 서비스 '당근알바'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해 운수종사자의 경력 및 자격 정보를 디지털 방식으로 연동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행정안전부의 '디지털서비스 개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보유한 운수종사자 관련 정보를 당근알바의 채용 지원 과정과 연계해 기존 오

2

에이피알 메디큐브, 장원영 '포에버체리' 헤어브러시 신세계면세점 입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이피알은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의 '포에버체리 리본 체리 글래스 헤어브러시'를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과 명동점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선보이며 국내 유통 확대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포에버체리 리본 체리 글래스 헤어브러시'는 장원영의 시그니처인 리본과 체리 모티브를 반영한 '포에버체리'

3

오션월드, 개장 20주년 기념 여름 페스티벌 개최…K팝 공연·체험 콘텐츠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강원도 홍천 오션월드가 개장 20주년과 여름 성수기를 맞아 대규모 여름 축제 '2026 오션월드 버스데이 블루 스플래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오션월드는 축구장 약 14배 규모(12만6645㎡)의 시설에 아쿠아존, 익스트림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