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닥터자일리톨버스' 노인 치아관리 봉사활동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9 08:53:53

[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함께하는 '닥터자일리톨버스'가 서울 대치동 학여울역 세텍에(SETEC)서 열린 ‘2024 더 라이프 스타일 박람회’에 참가해 시니어 치아 건강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더 라이프 스타일 박람회는 국내 시니어 산업의 방향성과 비전을 제시하고, 우리나라가 초고령 사회를 성공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행복한 대한민국, 건강한 국민의 삶'을 주제로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돼, 120여개 업체, 215개 부스가 참여했다.

 

▲ <사진=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와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이번 박람회에 닥터자일리톨버스와 함께 행사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 부스에서 구강검진 상담과 같은 그림 찾기 등 이벤트도 진행했다. 

 

닥터자일리톨버스에서는 대한치과의사협회 최종기 대외협력이사 등 의료봉사단이 구강검진을 진행했고, 검진을 마친 방문객들에게는 자일리톨 껌 등을 증정했다.

 

한편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2013년 시작해, 올해로 12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월 1회씩 치과 의료 취약 지역에 직접 찾아가 무료 치과 진료와 구강 보건교육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롯데웰푸드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앞으로도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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