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협력·현장출동 업체와 파트너십 컨퍼런스 진행

송현섭 / 기사승인 : 2023-11-08 09: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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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활동성과 평가·내년 상생전략 공유…품질경영대상 시상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DB손해보험은 지난 3일 전국 프로미카서비스센터(협력업체)와 현장출동전문업체를 초청해 “Together Promise! 2024”프로미카서비스센터 파트너십 컨퍼런스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자동차보상 전 임원, 협력업체 대표와 현장출동업체 대표를 포함해 모두 164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2023년의 활동성과를 평가하고 오는 2024년 상생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일 열린 DB 프로미카서비스센터 파트너십 컨퍼런스를 마친 뒤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과 임직원, 협력업체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DB손해보험]

 

아울러 지역별 우수협력업체에 대한 품질경영대상 시상과 함께 품질인증부품·대체부품 등 친환경부품과 유리·타이어 휠 복원수리를 소개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자동차기술연구소에서는 ‘미래 자동차의 보험 정비 수리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의 강연을 통해 자동차보험시장과 보험정비산업의 상호발전 방향을 조망했다.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은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DB손해보험과 협력업체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자”며 “올바른 보험정비 문화를 실현하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 차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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