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공회의소, 25개 중소기업에 무료로 로고 제작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7-15 09:54:35
올해 50개사 제작 예정...서울시와 2016년부터 총 224개사 지원

서울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15일 중소기업 로고 수여식을 개최했다.

서울상의는 기업 이미지를 상징하는 자체 로고가 없는 중소기업 25개사에게 무료로 로고를 제작해 전달했다.
 


 

서울상의는 2016년부터 서울시와 공동으로 중소기업 로고제작 지원사업을 시작하여 2020년까지 224개사를 지원했다.

올해는 상반기에 25개사를 지원하고 이어 하반기에 추가로 25개사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2017년을 제외하면 매년 50개사 수준의 지원을 지속하는 셈.

권오윤 상공회운영총괄팀장은“회사와 제품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기업 로고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음에도 많은 중소기업들이 비용문제로 아직 로고를 구비하지 못하고 있다”며 “서울상의는 중소기업의 브랜드 인식을 제고하고 마케팅 역량 향상을 위해 로고제작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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