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싱카이·키사라, 특별한 연말 위한 특선 메뉴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6 09:55:53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글로벌 푸드케어&케이터링 아워홈(대표 구지은)은 연말연시를 맞아 대표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 ‘싱카이’와 ‘키사라’에서 특선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연말연시 모임하기 좋은 파인다이닝’을 콘셉트로 테마가 있는 겨울 신메뉴를 통해 색다른 미식여행을 제안한다. 일부 매장에서는 송년회 수요 증가에 맞춰 프라이빗 다이닝룸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아워홈 싱카이·키사라, 특별한 연말 위한 특선 메뉴 선봬

프리미엄 중식당 싱카이는 ‘설중만향(눈 속에 피어난 향이 멀리 퍼진다)’을 겨울 테마로 삼고 광동식 메뉴를 선보인다. 중국식 정통 조리법에 서양식 양념을 곁들여 향기롭고 담백한 맛을 살렸다. 메뉴는 △광동식 랍스터 냉채 △볼락찜 △게황샥스핀 △향라동파육 △어향소스 통전복 등으로 구성했다.

프리미엄 일식당 키사라 여의도점에서는 ‘눈과 빛의 길’이라는 테마와 함께 런치와 디너코스를 출시했다. 털게, 청어, 성게, 굴, 복어, 대구 등 일본 북부 홋카이도 지역의 특산 식재료를 활용해 조리한 메뉴가 편성됐다.

런치코스에 제공되는 메뉴는 8종으로 ‘계절 사시미’, ‘대하 고로케’, ‘안심 스테이크’, ‘미니 복 나베와 스시’, ‘수제 도리야키(일본식 단팥빵)와 아보카도 커피’ 등을 오마카세 스타일로 선보인다. 디너코스 메뉴는 정통 가이세키 요리로 풍성하게 구성했다. ‘대구곤이술찜’, ‘옥돔 비늘구이’, ‘안심 스테이크’, ‘복어지리와 계절솥밥’ 등 10종이 포함되며, 특히 식전주와 핫슨 플레이트(여러 가지 요리를 한 접시에 담아낸 요리)를 함께 제공한다.

키사라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복어 카미나베와 훗카이도를 대표하는 스프카레와 레몬밥 등을 반상으로 제공해 일본으로 떠나는 겨울 미식 여행을 구현해냈다. 또한 눈과 빛을 표현하는 오브제로 구성한 플레이트와 코스별 메뉴를 설명하는 식재 카드도 함께 제공해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싱카이 여의도점, 싱카이 역삼점, 키사라 여의도점 총 3개 지점에서는 연말 송년회 모임에 좋은 프라이빗 다이닝룸 사전 예약제를 진행한다. 유선 연락 혹은 ‘네이버 예약’, ‘캐치테이블’로 사전 예약할 수 있고, 방문 희망일과 함께 코스요리를 선택하면 된다. 싱카이 역삼점에서는 콜키지 프리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한혜숙 아워홈 CX마케팅부문장은 “연말연시 각종 모임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송년회와 신년회에 즐기기 좋은 특선 신메뉴를 기획했다”며 “겨울을 테마로 한 메뉴로 즐거운 미식 경험을 나누며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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