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한국이미지상 2024' 시상식서 전통주 협찬

김형규 / 기사승인 : 2024-01-10 10:56:10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국순당은 한국이미지 알리기 행사인 '한국이미지상 2024' 시상식에 우리 전통주 '자양강장 백세주세트'를 협찬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한국이미지상은 디딤돌상에 현대차 제네시스, 징검다리상에 스위스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수상한다. 머릿돌상에는 팝페라 테너 임형주, 꽃돌상에는 프랑스인 소리꾼 마포 로르가 받는다.
 

▲ 국순당 자양강장백세주세트 [이미지=국순당]

 

시상식은 이날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4개 부문 수상자와 김한길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 손경식 CJ 그룹회장, 홍석인 공공외교 대사,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 독일 대사, 에릭 테오 주한 싱가포르 대사,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 등 50여 개국 대사들과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위원장, 송승환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총감독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이미지상은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했다.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이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 등에 시상한다.

시상식은 한국 문화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비롯해 한식 세계화의 일환으로 해마다 특별히 디자인한 한식이 소개되는 등 등 한국 문화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된다.

국순당은 지난 2019년부터 6년째 우리술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전통주를 협찬하고 있다.

국순당이 협찬한 '자양강장 백세주세트'는 시상식에 참석한 귀빈 선물 및 경품으로 활용된다. 우리나라 대표문화상품으로 인정받은 국민 전통주 '백세주'의 프리미엄 제품 자양백세주와 강장백세주 및 전용 도자기 잔으로 구성됐다.

자양백세주는 6년근 홍삼, 숙지황 등 귀한 약재를 엄선해 저온 숙성 발효했다. 강장백세주는 인삼, 오미자 등 귀한 재료를 더욱 강화해 백세주 고유의 맛을 더욱더 깊고 풍부하게 구현한 고급 약주다.

정부로부터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된 강원도 청정지역의 국순당 횡성양조장에서 빚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섬유 생태계 경쟁력 높인다…국내 제조기술 해외 확산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섬유·패션 산업이 생산 규모 확대를 넘어 스마트 제조와 공급망 경쟁력 확보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 대표 섬유 기업들이 제조 혁신과 국산 기술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원무역이 국내 섬유기계 전문기업과 손잡고 해외 생산기지에 국산 설비를 도입하며 K-섬유 제조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내 기술 기반 생산설비의 글

2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채유미 편집위원장 선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가 1000만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홍보물 편집위원회를 새롭게 꾸리고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서울시의회에서 소식지 및 영상 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 직후 개최된 제1차 회의에

3

美 ESS 시장 판 바뀐다…대중 규제 강화에 K-배터리·전력기기 기회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중국 관세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기업의 시장 진입 기회가 커지고 있다. 가격보다 원산지와 현지 조달, 유지보수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배터리뿐 아니라 변압기·케이블·안전설비 등 국내 전력산업 전반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