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피플네트웍스 김용기 대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가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11-28 11:33:37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김용기 롯데피플네트웍스 대표가 ESG경영 실천을 위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행사는 환경 보호를 위해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지난 2월 환경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 롯데피플네트웍스 김용기 대표 [이미지=롯데웰푸드]

 

롯데피플네트웍스는 이보다 앞서 지난 2021년 7월 전 직원의 ESG 인식 제고 및 생활화를 위해 '일회용품 Zero' 캠페인을 시행한 바 있다.

이는 업무 동안 사용되는 종이컵이나 플라스틱 컵, 물티슈 등의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텀블러를 배포해 회사와 직원이 함께 환경 보호를 지속해서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뿐만 아니라 롯데웰푸드와 롯데칠성음료에 판촉 서비스를 제공하는 롯데피플네트웍스는 현업과 연계해 마트‧슈퍼에서 버려지기 쉬운 판촉물과 진열 집기 등을 재활용하는 ‘판촉물 Re-Life 활동’도 지난 2021년 5월부터 활발히 시행하고 있다.

김용기 롯데피플네트웍스 대표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전 직원들과 함께 일상에서 다양한 캠페인을 시행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 북구, '주정차 위반 과태료 사전통지서' 모바일 전자고지 도입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북구가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지 방식에 모바일 시스템을 전격 도입하며 구민 행정 편의성을 끌어올린다. 부산 북구는 기존 종이 우편 고지서의 분실, 반송, 배송 지연에 따른 민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정차 위반 과태료 사전통지서’에 한해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북구는 7월과 8월 두

2

'엑스 더 리그' 韓 깎언니, 1라운드 첫날 매출 2억 7천만으로 첫날 1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글로벌 셀러들의 첫 번째 본 미션이 막을 올린다. 국가별 자존심을 건 치열한 판매 경쟁 속에서 예상 밖 순위 변동이 이어지며 긴장감을 높인다. 오는 9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 글로벌 커머스 국가대항전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2회에서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3

성동구 '제6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공개 모집…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성동구가 주민들과 함께 지역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나선다. 성동구는 오는 25일까지 관내 17개 동 전체에서 ‘제6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 내 다양한 복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