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청소년 영상 스토리 제작단 활동 후원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2-18 11:52:43
  • -
  • +
  • 인쇄
영상 스토리에 관심있는 중고등학생 참여 프로젝트
‘한국의 얼을 찾아서’ 주제로 영상 제작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청소년 영상 스토리 제작단 활동을 후원하고, 영상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으로 6회째를 맞은 청소년 영상 스토리 제작단은 우리나라의 문화, 인물, 유적 탐방 및 스토리텔링 영상 제작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 예술적 감수성을 고양하고 미디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성장 프로젝트다.
 

▲ 컴투스 CI(왼쪽)와 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 CI(오른쪽).

컴투스는 첫 해인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청소년 영상 스토리 제작단 활동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왔으며, 영상 분야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미래 응원 및 교육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영상 분야에 관심있는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얼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난 달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서울의 역사문화인물에 관한 콘텐츠 중 우수 작품을 선정해 오는 20일 시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라 매년 캠프 활동으로 전개된 프로그램을 자율적인 비대면 활동으로 전환해 진행하고 현업 전문 감독들의 멘토링으로 학생들의 활동을 지원해, 역사 의식 함양뿐만 아니라 영상 기획·제작 등 체계적인 교육의 기회로도 제공됐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후원과 더불어 지난 2018년부터 우수한 스토리 창작 인재를 발굴하는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을 지속 개최해 문화 콘텐츠 꿈나무들의 미래를 응원하고 있다.

또 공연 및 전시 문화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매년 국립발레단,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 등 콘텐츠 산업의 근간인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사회공헌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낙형
최낙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FC, 광고 속 게임 현실로…'오통파이터'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FC가 신메뉴 '오리지널통다리' 광고에 등장한 게임을 현실에서 직접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오통파이터'를 선보이며 고객 참여형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이번 콘텐츠는 오리지널통다리 광고 캠페인에 등장한 게임을 실제 고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 이벤트다. 광고 속 캐릭터가 미로를 누비며 몬스터를

2

부산 북구청,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북구가 관내 방과 후 돌봄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지역아동센터의 행정 투명성을 높이고 종사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직무 교육을 마련했다.부산 북구청은 지난 7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시설장과 실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실무 및 지도점검 사례 중심의 ‘2026년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

KT&G, 관세청 AEO 인증 'AA등급' 획득…수출 경쟁력·통관 혜택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T&G가 관세청이 주관하는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인증에서 'AA등급'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등급 상향으로 통관 절차 간소화와 검사 부담 완화 등 수출입 전반의 행정 혜택이 확대될 전망이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는 세계관세기구(WC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