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베이비몬스터, 신화가 되라: 비욘드 K-팝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3-31 14: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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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의 소녀, 무한한 가능성: 베이비몬스터가 만들어갈 K-팝의 새로운 미래
'SHEESH'와 함께 시작되는 베이비몬스터의 신화: 글로벌 팝계를 뒤흔들 예정
'YG NEXT MOVEMENT'의 시작: 베이비몬스터가 보여줄 K-팝의 새로운 가능성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2024년 4월 1일 0시 0분 차세대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데뷔가 다가오면서 그 열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루카·파리타·아사·아현·라미·로라·치키타 7명의 멤버들이 'BATTER UP', 'Stuck In The Middle'에 맞춰 파워풀하면서도 드라마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전, 아니 연습생시절부터 YG 특유의 힙합 에너지와 평균 10대로 이뤄진 소녀들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강렬한 아우라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들 일곱빛깔 무지개들은 데뷔 전부터 엄청난 화제성을 자랑하며 K-팝 업계에 새로운 신화를 쓰고 있다. 뛰어난 실력과 매력적인 비주얼, 화려한 무대 장치 없이 연습실을 배경으로 퍼포먼스에만 집중한 점은 베이비몬스터의 무대에 대한 자신감과 이에 어울리는 실력을 가감없이 드러냈다는 평가이다. 



◆ 베이비몬스터: 압도적인 실력과 퍼포먼스

베이비몬스터는 멤버 전원이 보컬, 랩, 댄스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리더 아사는 탄탄한 보컬 실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며 'YG 차세대 보컬 퀸'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멤버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랩과 댄스 실력으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낸다.

◆독특한 세계관과 콘셉트: 양현석, 영혼까지 갈아넣다

베이비몬스터는 'YG NEXT MOVEMENT'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이는 YG Entertainment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걸그룹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래서일까,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영혼까지 갈아넣으면서까지 완성시킨 걸그룹이다.

베이비몬스터의 멤버들이 데뷔전부터 선보인 노래들은 강렬한 비트와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로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베이비몬스터, 글로벌 팬덤 형성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다른 영상들을 제쳐두고서라도 미니 1집 티저 콘텐츠 합산 조회수만으로 약 8600만 회에 육박한다. 베이비몬스터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면 이는 글로벌 팬덤을 더욱 확대시키는 요인이 될 것이다. 베이비몬스터의 데뷔는 K-팝 업계에 새로운 지각변동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블랙핑크 제니와 리사, 워너 강승윤과 이승훈, AKMU 이찬혁과 이수현 등 YG 소속 아티스트들도 극찬했다는 실력 그대로의 모습이다.

이는 팀명을 전면에 내세운 앨범명 [BABYMONS7E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미니 1집을 통해서는 차세대 YG를 대표할 신예(BABY)의 무한한 잠재력, 괴물(MONSTER)같은 실력에서 비롯된 이유 있는 자신감을 비추며 일곱 명으로 비로소 완전해진 음악 세계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멤버 개개인의 뚜렷한 존재감도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요소이다.

◆ 글로벌 팝계 지각변동-'SHEESH'


베이비몬스터는 타이틀곡 'SHEESH'로 세상을 놀라게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를 노래한다. YG 특유의 아이덴티티가 녹아든 힙합 장르의 댄스곡으로, 바로크 스타일의 피아노 선율과 웅장한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한데 어우러져 압도감을 선사한다.

신인임에도 완성형인 실력이 곡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감각적 음색으로 완성된 벌스는 시작과 동시에 리스너들을 빠져들게 하며, 곧이어 응축했던 에너지를 터뜨리듯 폭발적인 보컬과 귀에 내려 꽂히는 래핑이 분위기를 단숨에 전환시키며 짜릿한 쾌감을 안긴다.

곡의 매력을 극대화할 퍼포먼스 역시 기대를 모은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나서 안무를 최종 결정한 데다, 바다를 비롯한 최정상급 안무가들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예감케 한 것. 후렴구 반복되는 "SHEESH"에 맞춰 힘차게 팔을 돌리고 발로 차는 포인트 안무, 특유의 그루비함과 스웨그로 완성된 브릿지 단체 군무 등이 강렬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 힙합·팝·발라드 등 다채로운 장르로 가득 채운 7곡

이번 앨범에 수록된 7개 트랙은 베이비몬스터의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실감케 한다. 힘 있는 비트와 강렬한 신스로 팀의 정체성을 표현한 'MONSTERS'를 비롯 다크한 힙합 무드의 타이틀곡 'SHEESH', 세계적 아티스트 찰리 푸스와 협업한 팝 장르의 'LIKE THAT'까지 이들의 변화무쌍한 매력이 완벽히 녹아들었다.


아현의 보컬이 더해져 한층 풍성해진 'Stuck In The Middle (7 ver.)', 'BATTER UP (7 ver.)'과 데뷔까지의 여정을 담은 'DREAM' 역시 특별한 감상 포인트. 경쾌한 편곡으로 재탄생한 'Stuck In The Middle (Remix)'은 원곡과는 또 다른 무드를 느낄 수 있다.

◆ '아현 합류' 7인 완전체, 본격 글로벌 팬심 공략



'확신의 올라운더' 아현의 합류로 글로벌 인기 상승세에 이미 탄력이 붙었다. 실제 베이비몬스터는 미니 1집 티저 콘텐츠 합산 조회수만으로 약 8600만 회에 육박, 심상치 않은 기세를 이어가고 있어 'SHEESH'로 새롭게 써 내려갈 역사도 기대된다.

7인조 완전체로 거듭난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미니앨범 발매와 함께 공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특히 수많은 팬들이 염원해왔던 음악방송 무대 출격을 비롯 다채로운 콘텐츠 출연으로 국내 팬들의 심박수를 높일 전망이다. 또 아시아 5개 지역에 걸친 첫 팬미팅 투어와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출연을 통해 퍼포먼스 강자로서의 입지는 물론, 글로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4월 1일, 0시0분 과연 베이비몬스터가 앞으로 어떤 콘텐츠로 팬들을 놀라게 할지, 어떠한 바람을 글로벌 팝계에 몰고올지 앨범 발매 한 시간 전인 오늘 오후 11시 '데뷔 카운트다운 스페셜'에서 확인 가능하다. 베이비몬스터가 앞으로 만들어갈 신화에 귀 기울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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