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BTS 이후 최초 100억 스트리밍 달성...남자 솔로 가수 최초 기록

이하늘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9 16:07:11
  • -
  • +
  • 인쇄

[메가경제=이하늘 기자] 임영웅이 방탄소년단의 뒤를 이어 멜론 ‘다이아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지난 18일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넘어서 ‘다이아 클럽’에 입성했다.

 

▲ 멜론 캡쳐

 

임영웅은 남자 솔로 가수 최초로 100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가수가 됐다. 앞서 ‘다이아 클럽’에 이름을 올린 가수로는 방탄소년단(BTS)이 유일했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19일 공식 채널에서 “아티스트 임영웅 멜론 누적 스트리밍 100억 달성 함께 축하해 주세요. 영웅시대 가족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며 기쁨을 표했다. 영웅시대는 임영웅의 팬클럽 명이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5월 단독 콘서트 ‘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IM HERO-THE STAEIUM)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했고, 5월 브랜드평판지수에서 가수·트로트·스타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해 3개월 연속 3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하늘 기자
이하늘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한불 수교 140주년 맞아 개관 앞둔 ‘퐁피두센터 한화’ 방문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한화문화재단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국빈 방한 일정 중인 지난 3일, 오는 6월 개관을 앞둔 서울 여의도 ‘퐁피두센터 한화’를 방문했다고 4일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양국의문화 협력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마크롱 대통령 내외는 이날 카트린 페가르 프랑스 문화부 장관 등

2

[6·3지방선거 인터뷰] 박경만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여의도는 24시간 역동하는 K-맨해튼, 신길은 AI 교육 특구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3월 29일 서울 시의원 영등포구 제3선거구(여의동, 신길 1·4·5·7동) 후보로 박경만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한 뒤, 박경만 후보는 지역 비전에 대해 공개했다. 박 후보는 공천 확정 후 가진 인터뷰에서 “여의도는 금융·문화·관광이 결합한 24시간 역동적인 도시로 재편하고, 신길은 AI 교육 인프라를 축으로 미래

3

'바로랩(BAROLAB)' 디퍼코리아, 창업 1년 만에 매출 100억 달성… 인재채용 박차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디퍼코리아가 사업 확장 및 조직 고도화를 위해 전방위 인재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단기간에 비즈니스 모델을 증명한 성공 공식을 신규 사업으로 확장하며, 혁혁한 사업성장을 함께 열어갈 핵심 팀원을 모집하기 위함이다. 디퍼코리아는 창업 단 1년 만에 외부 투자 없이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며 탄탄한 자생력을 입증했다.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