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워킹데드: 올스타즈', 신규 생존자 '전투의 귀재 조이' 등장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2 15:38:32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수집형 RPG ‘워킹데드: 올스타즈’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생존자 ‘전투의 귀재 조이’가 합류한다. 기존의 ‘조이’와 달리 지능형 서포터로 등장한다. 아군에게는 버프를 제공하고 적에게는 디버프를 부여하는 등 전술적 지원에 특화됐다. 주요 스킬인 ‘완벽한 지휘’는 체력이 가장 낮은 아군에게 빠르게 이동해 아군의 전투력을 끌어올린다. ‘전투의 귀재’는 가장 강한 아군을 지정하고 주변의 전투 환경을 강화한다. 전투의 귀재 조이의 스킬은 ‘캐릭터 체험 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컴투스홀딩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달 24일까지 열리는 ‘스피드 카드 배틀’ 이벤트는 트럼프 카드를 순서대로 맞추는 속도 대결 콘텐츠로서 모든 카드를 먼저 소진한 플레이어가 승리한다. 또한, 게임에 접속만 해도 보상 선택 상자 등 다양한 성장 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생존 지원 7일’ 이벤트가 25일까지 진행된다.

 

‘워킹데드: 올스타즈’는 펀플로가 개발하고 컴투스홀딩스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다. 좀비 신드롬을 일으킨 '스카이바운드 엔터테인먼트(Skybound Entertainment)’의 워킹데드(The Walking Dead)' IP를 활용해 포스트 아포칼립스 상황에서의 생존을 주제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펼쳐가고 있다. 보다 자세한 이벤트 및 업데이트 내용은 ‘워킹데드: 올스타즈’ 공식 포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VIP 서비스 고도화”…롯데百·SC제일은행 '맞손'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롯데백화점이 SC제일은행과 손잡고 프리미엄 고객을 겨냥한 통합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유통과 금융을 결합한 맞춤형 혜택을 통해 VIP 고객 경험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롯데백화점은 SC제일은행과 유통·금융 결합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2

한국투자증권, 1분기 영업이익 9599억원…전년比 85% 증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1조원에 육박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위탁매매와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트레이딩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며 사업구조 다각화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한국투자증권은 14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5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했다고 밝혔다.

3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PC 버전 선출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신작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14일 오후 6시 PC 플랫폼에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플랫폼을 포함한 글로벌 그랜드론칭은 오는 21일 진행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4를 배경으로 제작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