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 직원, '금융재산조사 유공자 포상식' 장관상 수상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6 16: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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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노규호 기자] SBI저축은행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4년도 금융재산조사 업무 유공자 포상식’ 에서 김정현 수신지원팀 매니저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SBI저축은행 수신지원팀 김정현 매니저가 ‘24년도 금융재산조사 업무 유공자 포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 SBI저축은행]

 

지난 13일 은행회관에서 진행된 ‘24년도 금융재산조사 업무 유공자 포상식’은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사회보장 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공을 세운 금융기관 및 개인에 대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날 포상식에서 김정현 SBI저축은행 매니저는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의 금융정보 담당자로서 업무의 누락 없이 정확한 데이터를 회신하는 등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의 구축 및 운영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복지대상자 선정 업무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고금리 기조의 장기화,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업계 1위 저축은행으로서 다방면의 지원을 통해 금융소외계층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단절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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