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블루샥, 편의성 강화 전용 앱 출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12-19 17:09:19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블루샥이 빠른 픽업 및 편의성을 강화한 스마트오더 서비스와 스탬프 적립까지 가능한 전용 앱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디지털 기술 발달로 카페나 패스트푸드 체인점에서 무인 단말기인 키오스크 주문이 일상화된 데 이어 최근에는 모바일 앱을 이용한 비대면 '스마트 오더'가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 [이미지=블루샥]

 

블루샥은 이런 추세를 반영해 편의성과 빠른 픽업, 스탬프 적립을 내세운 블루샥 전용 앱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효율적인 매장 운영은 물론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서비스와 특화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블루샥 앱에서는 블루샥의 음료, 디저트 메뉴들을 미리 주문한 뒤 매장에 방문해 수령하거나 매장에서 바로 취식하는 스마트오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원하는 매장과 메뉴, 옵션을 선택한 다음 결제 버튼을 누르면 간편하게 주문이 완료된다. 주문 편의를 돕기 위해 주변 2km 이내 매장을 검색해주는 기능, 자주 이용하는 매장과 카드를 각각 'MY매장', '간편카드' 항목에 등록해 활용하는 기능도 추가했다.

앱을 사용해 음료 주문 시 주문과 동시에 스탬프 적립, 쿠폰 자동 발행 기능을 활용해 스탬프 이벤트를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지인에게 블루샥 메뉴 기프티콘을 문자로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블루샥은 신메뉴 출시 시 전용 앱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앱 사용 고객에게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섬유 생태계 경쟁력 높인다…국내 제조기술 해외 확산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섬유·패션 산업이 생산 규모 확대를 넘어 스마트 제조와 공급망 경쟁력 확보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 대표 섬유 기업들이 제조 혁신과 국산 기술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원무역이 국내 섬유기계 전문기업과 손잡고 해외 생산기지에 국산 설비를 도입하며 K-섬유 제조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내 기술 기반 생산설비의 글

2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채유미 편집위원장 선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가 1000만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홍보물 편집위원회를 새롭게 꾸리고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서울시의회에서 소식지 및 영상 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 직후 개최된 제1차 회의에

3

美 ESS 시장 판 바뀐다…대중 규제 강화에 K-배터리·전력기기 기회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중국 관세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기업의 시장 진입 기회가 커지고 있다. 가격보다 원산지와 현지 조달, 유지보수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배터리뿐 아니라 변압기·케이블·안전설비 등 국내 전력산업 전반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