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 ‘라티브’가 자외선 등 외부자극이 강해지는 봄철 피부 관리를 위한 신제품 ‘화이트토마토 글루타치온샷’을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 선런칭하며 이너뷰티 시장 내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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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트토마토 글루타치온샷 (사진제공:라티브) |
라티브는 스테디셀러 ‘올리브레몬샷’으로 다져온 샷주스 카테고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신제품을 올리브영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특히 이번 선런칭은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먹어서 완성하는 이너뷰티’ 라는 새로운 관리 패러다임을 제안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화토샷의 핵심 성분인 ‘Vesta Pearl Tomato™’ 추출물은 일반 토마토 대비 약 5배 높은 무색 카로티노이드(피토엔·피토플루엔)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 보호와 안색 개선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흡수율을 극대화한 90% 고순도 리포좀 글루타치온과 비타민 C를 라티브만의 독보적인 ‘이중제형’에 담아내어, 최상급 원료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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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트토마토 글루타치온샷 (사진제공:라티브) |
이번 선런칭과 동시에 올영픽 프로모션에 선정되어 입점된 전국 매장에서 1+1 교차 증정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시장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신제품 화토샷뿐만 아니라 기존 베스트셀러인 올레샷, 커진샷 등을 고객의 컨디션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소비자 혜택을 강화했다.
라티브 관계자는 “꼼꼼하게 선별한 독점적 원료로 완성된 화토샷을 올리브영에서 가장 먼저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4월 한 달간 진행되는 올영픽 행사를 통해 라티브의 프리미엄 웰니스 루틴이 오프라인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라티브는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 퍼포먼스 마케팅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마케팅 에이전시 ‘매드업(Madup)’이 운영하는 브랜드로, 정교한 데이터 분석 역량을 브랜드 운영 전반에 녹여내어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건강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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