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전국서 ‘2021년 S/S 해외패션대전' 진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2-18 18:42:46
오는 21일까지 전국 7개 점포서 순차적으로 열어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현대백화점이 전국 7개 백화점에서 ‘해외패션대전’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7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2021년 S/S(봄·여름) 해외패션대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전경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이번 행사에는 막스마라·무이·오프화이트·톰브라운 등 총 100여 개 해외패션 브랜드가 참여하며, 브랜드별로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10~80% 할인해 판매한다.

행사는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목동점·판교점·대구점 등 전국 5개 점포(~2/21)를 시작으로 부산점(2/19~2/21), 천호점(3/5~3/7)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여행이 줄어들면서 해외 유명 브랜드에 대한 구매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다양한 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점별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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