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메기男' 활약에 '대혼돈' 사태 발발...지민 수난시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7 09:01:44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채널A ‘하트페어링’이 ‘메기男’ 상윤의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며 대혼돈 사태를 맞는다.

 

▲'하트페어링'. [사진=채널A]

 

2일 방송된 ‘하트페어링’ 8회에서는 입주자 8인 우재-제연-지민-지원-찬형-창환-채은-하늘이 ‘1차 계약 연애’를 종료하고 오랜만에 레스토랑에서 특별한 저녁식사에 나선 가운데, 아홉 번째 입주자인 ‘메기남’ 상윤이 깜짝 등장해 ‘제연’에게 관심을 보이는 드라마틱한 상황이 펼쳐졌던 터. 

 

특히 아이돌급 비주얼의 상윤은 제연의 ‘하늘색 페어링북’을 골라 ‘전기뱀장어’급 존재감을 발산, ‘제연 바라기’인 지민에게 새로운 위기감을 드리운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공개된 9회 예고편에는 ‘메기남’ 상윤이 제연과 ‘1:1 데이트’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흥미를 자아낸다. 예고편 속 상윤은 “이렇게 말을 많이 하게 될 줄 몰랐네요, 재밌다”라며 제연에게 호감을 표현하고, 제연은 “생각보다 비슷한 게 많아서”라며 숨길 수 없는 이끌림을 드러낸다. 

 

또한 제연은 이탈리아 일정에서 가장 먼저 호감을 나눴던 우재와도 독대하는데, “되게 오랜만이다”라는 어색한 인사 속, 각자의 상대와 ‘1차 계약 연애’를 마친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2차 계약 연애’가 시작되기 전, 하늘은 지민에게, 채은은 찬형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2차 계약 연애’를 앞둔 입주자 9인의 마음 향방을 비롯해, 제연을 마음에 둔 새로운 라이벌의 등장으로 ‘역대급 고난’에 빠진 지민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반환점을 돈 ‘페어링하우스’의 후반부 러브라인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2차 계약 연애를 앞두고 ‘로맨스 풀액셀’을 예고한 입주자들의 러브라인 향방은 9일(금) 밤 10시 50분 방송하는 채널A ‘하트페어링’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NH농협은銀, 포용금융 추진 결의대회 개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6일 경주시 소재 농협교육원에서 전국 영업본부 본부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포용금융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하고, 금융의 온기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2

KB국민카드, 생성형 AI 구독 고객 413%↑…2년 만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KB국민카드는 생성형 AI 구독 서비스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근 2년간 생성형 AI 유료 구독 고객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최근 2년간 KB국민 신용·체크카드로 생성형 AI 관련 가맹점에서 결제한 고객 34만8000명의 데이터를 분석

3

출시 때마다 20만 개 훌쩍... 스타벅스 미니 홀케이크 인기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스타벅스 코리아가 1인 가구 증가와 디저트 소비의 세분화 흐름에 맞춰 미니 홀케이크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기념일 중심이던 홀케이크 수요가 일상 디저트로 확산되면서, 소용량·합리적 크기의 미니 홀케이크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올겨울 선보인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는 1~2인이 즐기기 적합한 크기와 딸기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