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8기, 블랙핑크 리사→임수정 닮은꼴 등장 "연예인 아니죠?" 깜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2 09:49:34

[메가경제=김지호 기자]‘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 다 가진 18기 솔로남녀가 뜬다. 

 

▲ 13일 방송하는 '나는 솔로'에서 화려한 비주얼의 18기 솔로남녀가 출격한다. [사진=ENA, SBS PLUS]

 

13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도 경악한 역대급 비주얼과 스펙을 장착한 18기 솔로남녀가 공개된다. 

 

이번 ‘솔로나라 18번지’는 드넓은 바다가 펼쳐진 경북 영덕에서 시작된다. ‘동해의 블루로드’를 뚫고 ‘솔로나라 18번지’에 입성한 18기는 화려한 비주얼에 더 놀라운 스펙이 ‘올인’된 라인업으로 시작부터 3MC를 ‘집단 동공대확장’하게 만든다. 

 

한 솔로남의 등장에 송해나는 “훈훈하시다”며 눈을 반짝인 뒤, 솔로남의 스펙을 듣고서는 “능력남이네”라고 감탄한다. 이후에도 멋진 솔로남들이 속속 나타나자, 다른 솔로남들조차 “연예인 아니죠?”라며 서로를 경계한다.

 

나아가, “5주 동안 9~10kg 뺐다. 하루에 4시간 정도밖에 안 자면서 준비했다”는 솔로남의 사연이 공개되자, 3MC는 ‘나는 SOLO’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친 솔로남의 열정에 존경심을 드러낸다.

 

솔로녀들 역시, ‘역대급’ 라인업으로 ‘솔로나라 18번지’를 초토화시킨다. 데프콘은 한 솔로녀의 등장에 “어머!”라고 자동 환호하고, 그 뒤를 이어서도 ‘여싱강림’급 솔로녀들이 입성하자, “와~연예인 아니야?”라며 극찬한다. 심지어 블랙핑크 리사 닮은꼴에, 배우 임수정을 연상케 하는 상큼한 솔로녀까지 등장해 마치 ‘연예인 특집’을 방불케 한다. 

 

‘역대급’ 옆 ‘역대급’ 수준의 18기 솔로남녀를 지켜보던 송해나는 “이번 기수 진짜...”라고 ‘말잇못’ 하고, 데프콘은 “감독님 뭐야! 너무하네. 이번 기수 다 몰아줬네!”라더니 “나 누구랑 사귀냐”면서 ‘과몰입’을 멈추지 못한다. 나아가, 데프콘은 “역대 이런 조합은 없었다”며 확언하는데, 과연 ‘솔로나라 18번지’의 역대급 솔로남녀 정체가 무엇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6일 방송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5.36%(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6.4%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11월 5주차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및 ‘TV 비드라마 화제성’에도 2위에 올랐으며 ‘비드라마 TV 검색반응 TOP10’에서도 1위를 수성했다.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에서는 1위( 나는 SOLO 갤러리), 2위(나는 SOLO 17기), 4위(나는 SOLO 16기), 6위(나는 SOLO 재방송) 등 차트를 휩쓸어 압도적인 인기와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솔로나라 18번지’에 입성한 ‘역대급’ 솔로남녀의 정체는 13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섬유 생태계 경쟁력 높인다…국내 제조기술 해외 확산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섬유·패션 산업이 생산 규모 확대를 넘어 스마트 제조와 공급망 경쟁력 확보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 대표 섬유 기업들이 제조 혁신과 국산 기술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원무역이 국내 섬유기계 전문기업과 손잡고 해외 생산기지에 국산 설비를 도입하며 K-섬유 제조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내 기술 기반 생산설비의 글

2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채유미 편집위원장 선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가 1000만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홍보물 편집위원회를 새롭게 꾸리고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서울시의회에서 소식지 및 영상 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 직후 개최된 제1차 회의에

3

美 ESS 시장 판 바뀐다…대중 규제 강화에 K-배터리·전력기기 기회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중국 관세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기업의 시장 진입 기회가 커지고 있다. 가격보다 원산지와 현지 조달, 유지보수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배터리뿐 아니라 변압기·케이블·안전설비 등 국내 전력산업 전반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