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숙-영자-현숙, ‘6순위’ 영호와 거리두기? 영호 “운전기사 같아...” 투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5 10:37:08

[메가경제=김지호 기자]‘나는 SOLO(나는 솔로)’ 18기에서 ‘진실 고백’이 몰고 오는 후폭풍이 예고됐다. 

 

▲ 20일 방송하는 '나는 솔로' 18기에서 솔로녀들의 진짜 첫인상 선택이 공개된다. [사진=ENA, SBS PLUS]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20일(수) 방송을 앞두고 ‘6순위 첫인상 선택’의 진실과 ‘자기소개 타임’에 초토화된 ‘솔로나라 18번지’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나란히 영호를 ‘6순위’로 뽑은 영숙, 영자, 현숙은 “셋 다 뒷자리 탈까요?”라고 ‘조수석 거리두기’에 나선다. 반면 세 솔로녀의 난감한 마음을 알 리 없는 영호는 “이건 약간 운전기사 같아서 별론데”라고 투덜거리고, 뒤이어 영호와 솔로녀 셋의 숨 막히는 침묵의 ‘숙소행’ 드라이브가 이어진다. ‘6순위 첫인상 선택’에서 살아남았으나 단 한 표도 받지 못했다고 오해한 영수는 “첫인상을 하나도 못 받았잖아요, 그러니까…”라며 어필에 나선다.

 

잠시 후, ‘솔로나라 18번지’에서는 솔로녀들이 ‘호감남’에게 진짜 속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대망의 ‘리얼’ 첫인상 선택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현숙과 정숙은 “제 첫인상 선택은요...”라고 자신의 마음을 진짜 흔든 주인공을 밝히고, 첫인상 선택의 비밀을 확인한 솔로남들은 희비가 엇갈린 표정을 짓는다. ‘6순위’ 3표를 싹쓸이한 영호는 그대로 표정이 굳어버리고, 옥순 한 명에게만 ‘6순위’를 받은 상철은 ‘찐 웃음’을 터뜨린다. 

 

또한 ‘솔로나라 18번지’는 ‘자기소개 타임’으로 서로를 향한 진실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간다. 예상치 못한 스펙을 확인한 듯 영철은 “우와~”를 외치고, 옥순은 박수를 치며 신기해한다. ‘폭풍 리액션’이 터진 ‘자기소개 타임’에 이이경은 잔뜩 들뜬 목소리로 “반응 폭발이다!”라고 해, ‘솔로나라 18번지’를 찾은 솔로남녀의 정체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18기 솔로남녀의 ‘리얼 프로필’은 20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SBS Plus, ENA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섬유 생태계 경쟁력 높인다…국내 제조기술 해외 확산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섬유·패션 산업이 생산 규모 확대를 넘어 스마트 제조와 공급망 경쟁력 확보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 대표 섬유 기업들이 제조 혁신과 국산 기술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원무역이 국내 섬유기계 전문기업과 손잡고 해외 생산기지에 국산 설비를 도입하며 K-섬유 제조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내 기술 기반 생산설비의 글

2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채유미 편집위원장 선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가 1000만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홍보물 편집위원회를 새롭게 꾸리고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서울시의회에서 소식지 및 영상 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 직후 개최된 제1차 회의에

3

美 ESS 시장 판 바뀐다…대중 규제 강화에 K-배터리·전력기기 기회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중국 관세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기업의 시장 진입 기회가 커지고 있다. 가격보다 원산지와 현지 조달, 유지보수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배터리뿐 아니라 변압기·케이블·안전설비 등 국내 전력산업 전반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