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 조철민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2018년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지원사업’의 대상지로 대전광역시, 경상남도 김해시, 경기도 부천시, 충청북도 등 4곳을 선정하였다고 14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지원사업’은 기성 시가지에 ...
[메가경제 류수근 기자] “우리 경제구조를 중소기업 중심으로 전환하여 일자리·소득주도 성장과 혁신성장을 주도하겠다. 이를 통해 국민의 삶을 한 단계 더 높이는데 앞장서겠다.”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이 '2018년 업무계획'을 발표하며 이렇게 강조했다. 이를 위해 올해는 중소기업 ...
[메가경제 이필원 기자] 전자정부 지원사업은 범정부 전자정부 기반 조성, 다수 부처 간 정보 연계 및 협업 등을 통해 정부·국민·기업에 큰 파급효과를 가져올 정보화사업을 중점 관리·지원하는 사업으로 그 동안 민원24, 조달청 나라장터 등 국민 입장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 ...
[메가경제 이필원 기자] 특허청(청장 성윤모)이 지능정보사회를 대비한 주요 분야에서 우리 중소·중견기업 및 대학·공공연이 표준특허를 확보하여 핵심 기술을 선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8년 표준특허 창출지원사업 추진계획을 확정하여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표준특허 창출지원사업은 표준 ...
[메가경제 장찬걸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총수 일가 지배력 강화와 경영세습에 악용된다는 비판을 받아온 재벌 공익법인 운영실태에 대해 본격 조사에 나섰다.
공정위는 20일 자산 5조원이 넘는 57개 공시대상 기업집단에 특수 관계인 현황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기업 공익법인이 설립 취지와는 다르게 ...
[메가경제 이필원 기자]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기자감담회에서 삼성 등 4대 재벌 각 그룹의 문제점은 스스로가 잘 알고 있다며 재벌개혁을 위해 빠른 결정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14일 세종시에서 열린 기자단 간담회에서 "각 그룹의 문제점은 그룹에서 가장 잘 알고 있다"며 "문제는 실행하는 결정인데 그 결정 ...